[ 스콧 ] HP : 80 → 90

참석자 확인합니다 모두 잡담탭에 1분내로 출석체크 하도록 실시!!

세션을 시작합니다

5

4

3

2

1

안녕하십니까 듀얼단 여러분

정말 오랜만이네요

여러분은 광할한 사막의 광야를 탐험하던 중이였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탐험해야 할 지역이 많이 남았는데요

앞으로 듀얼단은 어떤 모험을 마주하게 될까요?

과연 듀얼단은 적절한 휴식과 탐사계획을 잘 짜왔을까요?

이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닝
후아!
윽 머리가
좋은 아침이야.
음...
2주동안 잔 기분이 들어

히두켈 신전을 모두 탐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설마 그럴리가!
요새 평소보다 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봐,
테슬라도 그런 기분이 듭니까?
응

술레이만과 하우가 여러분에게 이동하자는 말을 하기 위해 나옵니다
아침에 깨어나자마자 빵파레가 울리는 것 같은 기분이야
그…… 럴리가…
그건 별들의 점을 굴리는 소리가 아닐까?
어흠!
그런 이상한 기분이 들리가 없잖아요?
저도 출격 날짜보다 1년은 늦게 나오게 되는듯한 기분입니다
있나?
뭔가 2주쯤 잔 기분인데
어쨌든
이제 우리 목적지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
1d6 28일차 운세 (1D6) > 6
힘내서 출발해보자고.

다음 탐사지로 이동하도록 술레이만이 재촉합니다
우오옷
결과값 6: 오늘 하루만 사용할 수 있는 1회 리롤 기회를 얻습니다.
다들 정말 잠이 많다니까요!
이익

아마 밖으로 나가면 해가 떠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흐마트의 지하실은 어떻게 되는걸까?
생각해보니 오늘은 28일이 아니고 29일이야

따로 준비할것이 없다면

이제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각자 안부를 물어볼까?
수컷, 혹시 어제 난 혹은 괜찮습니까?
오늘은 여유로운 기분이 드는데!

아흐마트의 지하실을 들를시간이 없기에 다들 강제이동될것 같습니다
혹? 무슨 혹이요?
어둠속을 가르던 수컷에게
스콧은 그 정도로는 끄떡없다구.
무언가 우렁찬 소리가 난듯 한데
에이 기분탓이겠죠.
그럼, 갈 준비가 되면 말 해주게.
맞다!

결정은 파티장이 합니다
가렐스
음?
아흐마트의 지하실로 이동?
방패를 손에 얻었는데 쓰던 방패는 나주지 않을래?
거긴 못간대.
음...
왜 못간대?
"술레이만 사장님이 가자는 대로 갑니다"
비록 손상되었지만
왠지 지하실에 들를수 없을것 같아요
만약 테우량주가 필요로 한다면 주겠습니다

다고시안 공국에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탐사대는 어서 이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갈 길이 멀고, 아흐마트의 지하실은 목적지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겠지?
우량주라니 기뻐
그렇네

이 순간에도 스리크린과 다고시안 정규군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알 네르힌인가 하는 귀족놈이

술레이만은 하루의 시간도 낭비하지 않기 위해 빨리 이동하려 합니다
우리것을 전부 가져갈 수도 있어!
유물을 탐내고 있으니...

그럼 키타의 선언과 함께 이동합니다
모르겠고 아흐마트의 지하실이 중요한 사람은 개추 눌러볼까?
스리크린들이 공격해 올 수도 있으니 말이야.
방패 효과가 뭐였지
가렐스 가방이 워낙 커서 못찾겠어

플레이어들이 모두 밖으로 나섭니다
아직 손볼게 많다
(테리야키는 시트밑의 항목에서 가져가시오)
2주만에 일어난 후유증이다

밖으로 나서자

강렬한 태양이 비추고 있습니다

이제 낮이 시작되었습니다
다고시안 공국은 참 덥다고 말하면 새삼스러울까?
뜨거운 하루군요... 키타 그래서 이동할건가요?
뭐...사막이니까요?
우리가 원래 어디로 가던 중이었지?
남동쪽 사구?
다른 곳으로 이동할 선택지가 있어?
고향에선 항상 눈 덮인 산이 보였는데.
[ 테론 ] 방어도 : 14 → 15
유물인 왕관을 찾아 유적지를 향해 가는거죠.
또 모래폭풍인가?
가자구 어서
테무치키가 방향을 메모하던것 같은...
우리 앞에 직진밖에 없더라도 두목의 마법의 주문은 중요하다고.
크아아악
에퉤퉤퉷
아니 분명 마차에 타고있을텐데!
또 모래폭풍퉷ㅌ웻
어버법
마차는 이제 못 타네! 모래 능선을 넘기 전에 내렸으니...

현재 날씨가 모래폭풍이 부는 시즌인듯 합니다
방금 본 건 마차의 환영인가봐
유 격 자 신 !

날씨운은 좋지 않지만
으버법
키타! 이건 드루이드술로 어떻게 못해?

모두 질병을 조심하며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켁켁켁

모래폭풍을 겪은 사람들은 눈병을 자주 앓는다고 합니다
자연 환경을 있는 그대로 만끽해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이제와서 고글-을 착용할수도 없으니
*모자로 앞을 가림*
몸으로 뚫고 가는 수밖에요

그렇게 옷속 가방속 머리속 신발속 팬티속 까지 파고드는 모래에 괴로워 하며 플레이어들은
정말이지, 사막이란 쉽지 않군요.

다시금 먼곳으로 이동합니다
차라리 밤까지 대기했다가 움직여야 되는걸까요

저 멀리
또 다시 모래폭풍이라니 [편집 완료]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하여도 내 갈길은 왕관 있는 곳 뿐이라!

모래폭풍 사이에서도 보일 정도로

큰 진영이 보입니다
에퉤퉤

다행히 모래폭풍도 잦아들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들의 눈앞에 보인것은....
가렐스의 빛나는 무기만 보고 따라간다구...
슬슬 유적지가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빛으로... 앞을...
우리가 얼만큼 걸은거지.
~로딩 중~
now loading~
음!
저것 봐.
이런 심한 모래폭풍이 닥치는 곳에서도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진영들이 보이는듯 싶습니다

아마 네르힌에게 고용되어 발굴을 시작한 탐사대팀인듯 합니다
건축양식만 봐도 느낌이 오는데.
탐사단들이에요! 아버지께서 유물 수색을 위해 귀족들을 포함해 많은 탐험대들을 보냈다고 들었는데.

하지만 어째서 서로 사이가 나쁘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은듯이 서로 갈라져 있습니다
둥글고 넓은 건축물들과 각지고 땅딸막한 건축물들이...
음 고용주가 다른 걸까요?
왜 같은 곳에 짓지않고 따로 지었을까요?
귀족의 하청들 아닐까?

이곳까지 왔으니 한 진영에 들르는것이 도움이 될듯 합니다
건축 양식으로 봤을 때....
합리적인 의심이네
드워프랑 엘프인 것 같아요.
드워프와 엘프?
엘프? 드워프?
드워프와 엘프라!
대체 어째서 그 둘을 동시에 고용한거죠?
음! 그렇다면 왜 따로 지은 건지도 이해 가는군...
이거 또 수첩에 불이 나겠군.
엘프와 드워프?
*가렐스를 쳐다봄*
나는 엘프먼저 말했어 가렐스
킥킥킥
흠, 드워프 진영은 어때?
동시에 고용했다기 보단... 그냥 많은 조사단을 고용했는데, 우연히 저 둘이 섞여있던 걸지도.
(Vietnam flashback)
오묘하군...
술레이만이 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봐 키타. 할 말이 있네.
하잇 사장님
저는 보석 세공 건도 있고 어디든 일단... 음?
무슨 일일까?
우리가 세토스카의 왕관을 찾긴 해야하지만... 솔직히 우린 유물 전문가도, 고고학자도 아니잖나. 전투는 잘 하지만.
*엿듣는 중*
우리들은 전문 조사대가 아니니, 프로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지도 모르겠네.
음 음
자네들이 얄다스 시와 아펠리움 시에서 활약한 덕에, 슬슬 공국 전체에 퍼지기 시작했으니,
저들도 자네들의 도움을 받는다고 하면 기뻐할거라 생각하네. 이곳은 스리크린의 위협도 있으니 말이지.
뭔가 들립니다 레이귀?
(끄덕끄덕)
새로운 친구를 만들 시간이에요
문제가 있다면....
두목이 끄덕이는데!
알 네르힌 같은 귀족들 밑의 탐험대는 우릴 안 도울 가능성이 크니
저런 드워프나 엘프 탐사대가 딱 적절한데...
음, 우리가 뭔가 선택해야 할 것 같아.
예를들면 엘프와 드워프 중에서 말이지.
문제는... 둘은 사이가 안 좋을 거니 말이지.
저런
(동공 지진)
엘프와 드워프라..
두목이 어딜 선택할지 내기할사람?
단순하게 생각하면 우리 중에 엘프가 있으니 엘프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가 좋겠지만...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은데요
서로 경쟁적으로 일할 게 뻔하니, 둘 중 하나와만 협력이 가능하겠지.
당연히 엘프에게 맡기겠지! 우린 가렐스가 있잖아
난 드워프를 선택한다에 전재산 3tp를 걸겠어.
하지만 땅을 파헤치고, 가치있는 보물을 찾아내는건 드워프들의 전매특허잖아요?
일단 지금 바로 결정을 내릴 필욘 없어. 양쪽 탐사대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침착하게 결정하자고.
(끄덕끄덕)
오 이런, 3tp의 주인이 바뀔 순간이 왔어!

키타가 돌아옵니다
유적의 비밀을 풀고 발굴하는데 엘프가 더 특화될지...
듀얼단 얘들아
두목, 드워프를 믿 기 할거지?
음
우리 우두머리 내부회의 결과
가렐스 내구성 테스트를 하기로 결정했어
??
과연
드워프 탐사지부터 들러볼 거야
그거 좋은 생각이야.
자, 다들 3tp 내놔.
도대체 듀얼단의 우두머리가 누구길래 회의를...
자..잠깐, 들린댔지 선택하진 않았잖아. 그지?

그럼 모두 드워프 탐사지로 이동합니다
우린 선택을 내기했다구?
합당한 반론이야.
그럼 이따가 보자구요! 키타!
잠깐!!!
상당히 논리적인걸요 테론
덜덜덜더러더더덛러더럳러더러
그래
그럼 한 번 보자고!
원래 매도 먼저 맞아야 덜 아픈 법이야 가렐스
이동하면서 레인저술-해시계로 지금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확인합니다.

테론이 시간을 확인하자

현재 시각 오후 1시를 넘어가고 있는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음음, 지금 점심쯤 지났어.
찡긋 >ㅅ'
빠른 대화가 관건이 될것 같습니다...
우와 드워프들이 엄청 많아!

드워프의 진영으로 들어오자

드워프들이

낯선 여러분을 경계합니다
이렇게 많이 모인 드워프들은 처음 봐

경비들이 여러분앞에 섭니다
어이, 이봐! 여긴 민간인 출입 금지야!
어이, 이봐! 여긴 민간인 출입 금지야!
씨길과 원정대장의 플레이버 텍스트가 동일한데?
안녕?
민간인?

누가 대화를 시도해볼건가요?
용병은 민간인일까?
나설 사람? 없으면 키타가 할게
안녕, 친구들?
용병은 용병 아니겠어요?

레이반이 나서나요?
플레이버 텍스트라니, 맛이 있는 글이라는 뜻입니까?

키타가 나서나요?
나를 발사해
좋아 잠깐만 기다려봐
(등 떠밀 준비)
1d3 1-키타 2-레이반 3-가렐스 (1D3) > 3
요시
가렐스를 발사한다
우리의 하나밖에 없는 바드 발...?
주사위가 운명을 점지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가렐스 발사~

파티장의 결정에 따라
"가렐스를 보냅니다"

파티 소개를 가렐스가 하게됩니다
얘들아 미안해 난 이런거 못해

잠시만요
레이바리우스, 준비가 되었다면 제가 미...
가렐스를 대표로 내세웁니다.
우어어어
엘프 녀석이 왜 여기에!
엘프 녀석이 왜 여기에!
안녕하십니까
어어..

가렐스가 나서자
*수첩에 적음*

드워프들의 표정이 매우 험상궂어집니다
*작게* 두목 이거 맞아?
... (무뚝뚝하게 고개를 들어 가렐스를 노려봅니다)

드워프들이 망치를 가렐스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거 맞아!
저희는 절대로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매도 먼저맞는다는 뜻이 이거였구나.

가렐스는 드워프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집니다
아~ 알겠다! 너!
그저...
음?
저기 엘프 조사대에서 온 스파이냐!
?

가렐스가 당연한듯한 의심을 받습니다
이봐! 우리 조사 진척도는 알 수 없을거다!
진척도라뇨?
허허 이놈 좀 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드워프들의 태도가 매우 적대적입니다
모르는 척 해서 정보를 뜯어내려고!
절대 그런 수에는 안 속지!
(팝콘)
암! 그렇고 말고!
암! 그렇고 말고!
아니 저희는 조사대에서 온게 아니라
(이마탁)
그럼 뭐 엑스페리온 거짓말 협회에서 왔냐?
그럼 뭐 엑스페리온 거짓말 협회에서 왔어?
너무 재밌는데
저희는 엑스페리플라이 출신 듀얼단이라고 합니다 [편집 완료]
같은 말이지만 데미지가 2배야..!
취약피해에 당하고 있어..!
뭐 듀얼단? 희희멀걸 삐쩍빼쩍한 숲의 요술쟁이들이겠지!
뭐 듀얼단? 희희멀걸 삐쩍빼쩍한 숲의 요술쟁이들이겠네!

잠시만요
거짓말 협회라고 해보았자.. ㅖ?
*뒤에서 손을 흔듬*

가렐스의 속의 무언가가 끊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
[ 이성 ] 가렐스 : 5 → 4
....

드워프의 비난에 가렐스의 인내심 줄 하나가 터진듯 합니다
....

가렐스의 얼굴이 아주 살짝 붉은빛이 감도려 합니다
우리 정보는 절대 못 준다!
우리 정보는 절대 못 주지!

계속 가렐스가 대화하게 둘건가요?
가렐스는 도움이 필요하면 '드워프 만세'를 외쳐
아니! 정보 달라고 한적도 없잖아!
내가 두목이라면 계속 지켜보겠어.
드, 드.. 드...
*수첩에 적음*
드러워서 진짜!
매도 먼저맞는게 우리 작전 아니였나?

드워프 경비병들이
그래서 가렐스가 맞고있잖아?

서로 배가 맞닿는 거리까지

좁혀오며

위협하듯 가렐스를 올려다 봅니다
아니 도대체 뭐가 문젭니까!
조사댄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지나가던 모험가들입니다!
(작게) 슬슬 도와줄까...?
가렐스가 고기빵고기 샌드위치가 되고 있어.
붉으니까 토마토로 할게
음, 아니?
당신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지 그런거 아니라고요!
이봐 씨길! 이놈이 방금 뭐라는거야?
1분 30초만 더 구경해보는건 어때?
1d2 1-도와준다 2-안 도와주고 개꿀잼 구경 계속한다 (1D2) > 2
그런데 어떻게 도와주죠?
지나가던 스파이라는군!
뭐? 스파이?
스파아아아아아이?
그래! 엘스바렌에서 왔지 어?
[ 이성 ] 스콧 : 4 → 3

가렐스의 인내심 줄 하나가 더 끊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 이성 ] 가렐스 : 4 → 3
[ 이성 ] 스콧 : 3 → 4
*수첩에 적음*

가렐스의 얼굴에 좀 더 붉은빛이 감돕니다
당연히 엘프라면 고향땅에서 왔겠지!
드워프도 고향에서 왔고!
인간도 자기들 고향이 있을거고!
하! 자백했구만! 엘스바렌에서 왔다! 즉 스파이하러 온거지!
그러는 당신들은
드워프들의 논리가 대단한데.
가렐스가 분노 주입되더니 말을 따박따박하기 시작했어
저기 신비의 숲에서 오셨수?
[ 이성 ] 가렐스 : 3 → 2

가렐스의 인내심줄이 더 터져나갑니다
산에서, 동굴에서 왔겠지!

이마가 빨개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이 자식이! 드워프라고 편입견을 가지면 안 된다고!
?
뭐 동굴에서 온건 맞지만.
그러는 당신은 저보고 엘스...
호오.
(뒷목 탁)
이정도면 충분한거같지?
흠...

현재시작 오후 3시 30분입니다
애초에 전 왕국이 아니라 신비의 숲 출신입니다!
무쇠주먹은 아무 말 없이 여러분을 계속 노려보기만 합니다....
2시간 동안 싸우고 있었다는 거야?
누가 시간 가속 마법을 사용했나봐.
어쩌면 이 장면이 아주 재밌거나.

가렐스가 엘프답지 않게 입에서 침을 튀겨가며 말을 합니다
시간이 고무줄처럼 흘러가는걸요
1d2 1-도와준다 2-안 도와주고 개꿀잼 구경 계속한다 (1D2) > 1
이제 도와주자.
흠흠...
자 자, 친구들!
!
도대체 인내심이 그...
음!
엘프가 와일드본에 인간까지 데리고 왔네.
잠시만요 여기서
레이푼젤!
이거 대체 뭐야?
[ 이성 ] 가렐스 : 2 → 1
물 창조로 가렐스에게 물을 끼얹어 식혀줍니다 (선한 의도입니다)

가렐스의 얼굴이 완벽하게 붉어집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6 → 5
쏴아아아아아
......
오! 파도 주술사의 기술!
[ 이성 ] 가렐스 : 1 → 0
엘프에 와일드본에 인간이라니!
우린 듀얼단이라고 해. 혹시 들어본 적 있어?
으르르을ㅇ그을으을으르르를
가렐스를 제외한 나머지에겐 적대적이지 않습니다. 아~ 듀얼단! 그러고보니 얼마전에 그...
혹시 모르면 당신들, 트렌드에 뒤떨어지는거라고.
듀얼단! 입니다
안녕 드워프 친구들!
그래! 아파리움 시인가? 거기서...

가렐스가 스콧에게 기대서 쉬고 있는동안
이 엘프는 우리 친구인 가렐스야. 냅두면 폭발할 것 같아서 물 같은 걸 끼얹었어.

다른 듀얼단이 대화를 시도합니다
(머쓱)
멍청아! 아펠리콘 시잖아!
*스콧이 혹시 티시로 변하지 않는지 힐끔거리는 중*
(???)
까먹을 수도 있지! 아펠리콘 시를 구한 영웅들이라며?

레이반이 무서운 말을 하는군요
맞아! 뜻만 통하면 이름은 중요하지 않지!

어쨌든 드워프들과의 대화로 돌아옵니다
정확하게는 아펠리움입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아니니까요.
우리에게 그건 아주 익숙하니까 괜찮아.
[ 이성 ] 가렐스 : 0 → 1
(얘들 이름을 바로 알 수 있나요?)
왜왔지.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섭니다
무쇠주먹이 짧고, 냉정하게 말합니다.
애들 이름은 물어봐야합니다
음, 키타도 예전에 에이길이라는 드워프 친구가 있었어서, 드워프들이랑은 어떻게 친구가 되어야 하는지 잘 알지
뭐 에이길?
맞아!
우리 친척의 친척이잖아!
자기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까요? 제 이름은 테론! 레인저입니다~
만남은 짧았지만 괜찮은 드워프였어.

친척을 알고 있다는 말에

드워프들의
우리 친척의 친척 에이길 말이군!

태도가 싹 바뀝니다
(끄덕끄덕)
에이길의 친척의 친척이면 저희의 친구죠!
엄청난 양손무기를 휘두르는 강력한 파이터였어!
친척? 혹시 다 같은 비터퉁인가?
이봐 대장! 이 놈들 괜찮은 것 같아!... 저기 엘프는 빼면.
최근엔 방패를 들었다고 하더라구
그래, 난 비길 비터퉁이다.
과연
난 씨길 비터퉁이다. 저기 비길보다 강하지
헉!! 성씨가 같네
만나서 반가워. 나는 듀얼단의 레이반 익스플로러라고 해.
비터퉁 가문에 맥주의 축복을!
어허! 저놈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딩가딩*
나는 키타야!
우리가 온 목적은...

좋습니다
그래서.
왜 왔지
우리는 다고시안 공국의 유물을 찾고 있어
음.
그렇지만 우리들 혼자의 힘으로 해내기 어려울 것 같아서
발굴과 채굴의 달인인 드워프들과 힘을 합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왔지. 물론 맨 입으로 도와달라는 건 아니고
여기 뭔가 곤란한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해결해줄게!
따라와라.
깔끔한데?
가자

들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
고맙다구.
무쇠주먹이 여러분을 조사대 대장에게 안내합니다...
가렐스도 올래?
(혼절)
같이 가보죠 가렐스.
가렐스도 와.
어라. 가로막혔어.
으....
아! 누군가 왔구만!

경비대들이 가렐스는 막고 있습니다
안녕? 하세요
가렐스를 데리고 올 순 없을까?

손님이 오자 원정대장이 맞이하러 옵니다
아니, 또, 당신들...
대장. 공국의 영웅들입니다.
반갑네. 나는 샌드비어드라고 하네!
반가워. 우리는 듀얼단.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이다
안녕하세요 샌드비어드 대장님
그렇지만 잠깐
테론입니다.
이 모드그함 원정탐험대의 조사대장을 맡고 있지.
전 스콧입니다.
드워프에게 무례한 요청이라는 건 알지만
도대체 저한테 불만이 뭡니...
하지만 공국의 영웅들은 저기 가렐스도 포함인데...
저쪽에 빨개져서 누워있는 엘프도 우리 동료이자 친구야
쟤도 참석하게 해줘
하하! 그렇군. 이거 재밌네.
설득합니다
같이 이야기 하면 안될까요 대장님?
좋네, 그렇게 하지.
대장!

경비병들이 길을 터줍니다
괜찮아 괜찮아.
(모래와 하나가 됩니다)
어차피 무슨 전쟁하는 것도 아닌데.
맞아, 전쟁은 우리가 끝냈다구.
역시 대장님이야. 최고예요!
(으르르르르를를르르르르르)

가렐스도 상황은 좋아보이지 않지만

어쨌든 입장은 했습니다
그래, 다시 말하지만.... 반갑네 듀얼단 친구들.
만나서 반가워.
가볍게 우리 멤버들도 소개를 좀 해야겠군. 어이 도리나!
이렇게 많은 드워프들은 처음 봐
반가워요. 지도 제작을 맡은 도리나입니다.
"드워븐" 모래위에 "엘븐" 신발이 있을 자리가 없으니, "엘븐" 몸이나 뉘일렵니다
다들 능력있어 보여
데리먼이라고 한다. 장비도 팔지.
노움님도 계셔!
다들 반가워.
으하하하! 반갑다!
원래 드워프와 노움은 잘 어울리는 종족이니깐
수리공인 메크니입니다!
난 다우징 머신으로 수원지... 아니 유물을 찾는 워터쵸즌이다!
드루이즘에 재능이 있나봐
사막에 검은색 옷 괜찮아?
그리고 저기 무뚝뚝한 경비대장이... "무쇠주먹"이라 불리는 친구지!
유물도 물이니깐 비슷할지도.
호오.
의외로 드루이드일지도요
*수첩에 적음*
우리 모드그함 원정탐험대의 목적은 역시 유물을 찾는걸세.
자네들이 도와준다면야 기쁘지! 전투가 가능한 사람이 있는게 안전한 조사가 되니까.
기술직도 마찬가지지만, 든든한 전투직이 있으면 마음편하겠지.
우리와 함께 하면 여러 장비들을 사용할 수 있게 협력해보겠네.
드워프들이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게 좋겠지? 우리는 엘프와 드워프 탐사대 둘 중 하나의 도움을 받으려고 해
일단 드워프 탐사대의 도움을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을지 알고 싶어
"어느정도의" 진실은 항상 도움이 되는 편이야.
하! 그렇군.
나는 둘러보고 올게요~ 같은걸 생각했지 뭐야.
과연 두목.
그럼 이렇게 말하지. 그냥 우릴 선택하면 된다네. 저 엘프놈들보단 우리가 더 조사를 잘 한다고!
그 입만 뺀질뺀질한 엘프 아가씨랑 있으면 금방 질색하게 될거야!

샌드비어드가 자부심에 가득한 표정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엘프 아가씨?
*듀얼단이 모험중에 엘프 여성을 만난 적이 있는지 기억해보는 중*
자네가 원한다면 그 친구들이랑 한번 이야기하고 와도 좋아. 아마 결국 우리랑 함께하게 될 걸세.
*수첩을 뒤짐*
엘프쪽 탐사대장은 여성인가보죠?
그렇다는데?
………………없어?
음, 일단은 이야기를 다 들어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아
고위 수호자 모렐스나... 아주 성가신 여자지.
렐스...?
라이벌 같은 거라고나 할까!
고마워. 한 번 보고 올게.

드워프 진영에서의 대화는

다 한듯 합니다
알겠어

벌써 오후 5시가 다되어 갑니다
그럼 다시 오길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럼 다시 오길 기다리지!
드워프들만큼 믿음직한 사람들일지 한 번 확인하고 올게
*손을 흔들어줌*
으악! 레인저술-해시계의 기능이 너무 뛰어나!
"엘프 탐사대로 후다닥 갑니다"
아니 말 몇마디했다고 벌써 시간이?
우리 시간이 없어!

모두 엘프 탐사진영으로 이동합니다
턴제 모드같은게 있을리가 없다구!
나는 가끔 엑스페리온의 시간에 대해 숙고하고는 해.
뛰엇!
후우...

엘프들의 진영에서도

낯선 사람들이

오자 엘프들이

여러분을 경계합니다
멈춰라. 어디에서 온 자들이지?
아! 엘프! 동족입니다!
평소에는 별로 생각이 없었지만

가렐스가 먼저 나섭니다
가렐스의 표정이 한결 밝아보입니다
오늘만큼은 정말로...
여기서 동족을 만나다니, 우연이네.
저도 반갑습니다
오호, 반갑군 친구여!(가렐스에겐 우호)
익숙한 얼굴이 보인다
신께서 함께하시길
아는 얼굴이야?
[ 이성 ] 가렐스 : 1 → 2
아무튼

가렐스의 속이 회복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가렐스의 토마토가 싱싱해지고 있어
예전에 부엉단과 함께 모험을 할 때 사막 마을에서 만났던 엘프 여행자들이야
어쩐 일로 왔지?
저희는 이곳을 탐험하던 듀얼단이라는 모험자들입니다
음, 뭔가 빨간 책을 소리내서 읽을 것 같은 관상을 한 누님인데.
그것이...
아... 듀얼단. 아펠리움 시를 방어하는데 큰 활약을 했다는 자들이로군.
이곳을 탐사하는대에 아무래도
음
[ 이성 ] 가렐스 : 2 → 3

경비대장이 빠르게 이해를 해주자
아무래도 모험가들 뿐인 저희들만으로는 탐사가 어려울것 같아
*마찬가지로 뒤에서 날개를 흔듬*
도움을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대화가 물흐르듯 빠르게 진행되자 가렐스의 속이 한결 더 편해집니다
그래서 드워프를 먼저 찾아갔는데...
일단은 가렐스 옆에 가서 섭니다 (아는 얼굴일 테니까)
....
하! 제정신인가. 드워프를 먼저 찾아가다니.
음?
*수첩에 적음*
(으하하하!) 하며 웃습니다
아, 이 친구 정말 재밌는 친구로군.
키보타스?
안녕!
당연히 우리가 도와줄 수 있지!
!
너, 너는.... 기억나.
사실 드워프의 진지에 먼저 방문한 건 키타의 개인적인 장난기가 발동해서 그랬지
키타도 기억나!
음? 어디서 본 것 같은데...
(키타가 조용히 속삭이며 말합니다) 여우족 고양이족 안전한
그래, 특이한 아라코크라라서 기억 나!
??
아! 중앙 사막의... 어떤 마을에서....!
???
....!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도대체 그게 무슨 암호문인지...
이쉬바리는 키타가 "부엉단"일때 그들 때문에 야한 책을 읽어줘야 했던 과거를 떠올립니다...
두목이 뭘 속삭였길래 저런 표정들을 지을까?
……농담으로 한 말인데 진짜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걸.
어째서 이런 곳까지 쫓아온 것이냐!!
아이 참, 요청한 건 키타가 아니거든??
???
두목하고도 아는 사이인가봅니다
더 이상 책 같은 건 안 읽어줄 거야!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쫓아온 게 아니라 왔더니 우연히 있었던 거야
책?
하일 세계수라도 말한 걸까
엘프 서적이라도 읽어준 겁니까?
아 이거 재밌군. 이봐 친구! 자네같이 "꿀잼"인 친구들이라면 내가 얼마든 도와주겠네.
음, 그런 내용보다는 차라리 빨간 책이 나을걸.
그 책이 엘프 서적이라고 하면 여기 사람들이 다 빨개질 거야
드워프들한테 평생 놀림감이 될 테니까
저희 언어로 된 책이라 해봐야 그렇게 따로 있는 특별 서적이랄게...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엘프들은 책 표지가 빨간 걸 좋아해?

자 그럼
빨갱이..가 돼? [편집 완료]

안으로

이동할때가 된거 같습니다
(듀얼단에게) 오라이~

모두가 무사히 입장합니다
이쪽 탐사대장과 이야기할 수 있을까?
들어와라.
아무튼 이야기는 잘 된 모양이야.
(편안)
모렐스나 님, 방문객이 있습니다. "다고시안 두활단".. 이었던가?
"듀올단"입니다 누님!
... 듀얼단입니다
(작게) 가렐스 친척들이야?
"듀얼단"이다 이 얼간이들아.
(작게) 어쩌면 그럴지도...
*수첩에 적음*
자 자 조용.
벌써 수첩을 이만큼이나 썼어.
레이반, 저 양옆에 있는게 침대인지도 알아내줘.
만나서 반가워요 듀얼단 여러분. 후후. 저는 엘스바렌 유물보호단의 고위 조사대장인 모렐스나라고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제 뛰어난 지식과 능력을 바라고 이곳에 온 것이군요.
음…… 맞긴하지.
음...
틀린 말은 아니야.
다들 그렇죠. 정말이지 인기가 많다니까요 전.
엄청나세요!
아, 이런 스타일인가. *수첩에 적음*
여러분! 와서 이분들을 환영해주자구요!
듀얼단이라니! 실제로 볼준 몰랐어요! 오호!
정말 반가운걸요! 아, 저는 고고학 교수 인디아이나라고 합니다!
우와! 채찍을 잘 쓸 것 같아!
음, 왠지 채찍을 다룰 줄 알 것 같은 언니네.
(키타에게 윙크합니다) 잘 아네요 친구! 나중에 제 수업을 들으러 와도 좋아요.
마침 손에도 들려 있는것 같습니다
엄청난데?
그리고 왠지 데머랜-나치도 싫어할 것 같아
*으쓱*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채찍을.. 수업.. 와일드본.. 들르러와?)
흠, 반갑습니다. 큐레이터인 존다르입니다. 절대 이곳에서 보관이 끝난 유물엔 손대지 마시길 바랍니다.
손대지 마시오! 라고 적어주세요~
비전술사 오르페우스입니다. 위자드나 소서러 분은.... 없군요.
걱정마, 나는 유물 자체에는 크게 관심없거든.
필요한 물건만 찾는다면야...
보석세공 담당자 겸 인턴인 엘리테입니다! 하프엘프지만요.
반가워!
마법 도구들도 담당하고 있으니, 혹시 같이 일하실 때는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호호! 그래서...
보석 세공?
가렐스를 봅니다
음?
엘프-교감을 하는 걸까?
이럴 수가... 숲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미남이 여기 있네.
왜 다들 제 옆에서...
...?
알 것 같군요 미남 씨! 저 근처에 있는 드워프 조사단이 답답해서 절 찾아온거군요!
*수첩에 적음* 가렐스가 잘생기긴 했지.
딱히 답답한 애들은 아니었지만 일단 그렇다고 해두자
엄...
일단은...
그렇.. 습니다
저 드워프 친구들은 곤란해요. 우리가 유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가 없잖아요.
그럼 말해보세요 미남 씨. 바라는 게 무엇이죠?
"보호" 라고요?
음...
저희는 공국의 안녕과 관련된 유물의 발굴에
우리는 발굴?이라기 보다는 탈환이 목적이지 않나 싶은데.
엘프와 드워프 조사단, 둘중 한쪽에게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오, 여기 공국 사람들은 제대로 된 "보호"를 할줄 모른다니까요.
발굴해선 탈환하는걸지도 몰라
그럼 답은 나와있죠. 저희와 함께하는거에요!
그래 친구들! 자네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이네.
우리가 돕고 말고.
보석이 있다면 제가 봐드릴 수도 있겠네요!
음...
(작게) 키보타스
함께 조사라니 두근거리네요! 와일드본들이랑 같이 일한 건 처음이거든요.

엘프쪽의 대화도 충분히 들어본것 같습니다
그럼 나가서 결정을 해볼까?
음...
(작게) 유물을 저희가 대공쪽에 전달해야 하는데

엘프들도 일을 해야 하니

더 시간을 뺏는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작게) 왠지 얻으면 보호라는 명목으로 가져갈것 같은데...
그렇구나
걱정 마, 가렐스. 애초에 세토스카의 왕관은 공국 소유잖아.

"모두 진영으로 돌아갑니다"
결정의 시간이네
아무리 저들이라도 그걸 자기네들이 발견했다고 가져가서 보호하진 않을걸.
그저, 큰일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
왠지 어디선가 숙성되고 끈적한 와인 냄새가 제 감각으로 느껴지던것 같기도 하고
그런 여자가 취향이야?
뭣
?? 그건 무슨 감각이죠?
뭐요?
?_?
그냥 물어볼 수도 있는거잖아?
가렐스가 다른 의미로 레드 엘프가 되려는건가요?
그, 그렇긴 하지만

자 여러분 벌써 해가 넘어갈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닭장이잔아... 를 말하고 싶었던 걸까

어느 진영을 선택할지 골라주세요
닭장? 어디?
일단 그쪽 취향은 아닙니다

자 이상한 얘기 하지 말아주세요

진짜로요
ㅋㅋ
나는... 두쪽다 괜찮았는데
그래, 역시 가렐스는 나를 좋아하는게 분명해.
그래서, 자네들. 어땠나?
*수첩에 적음*
다들 협력적인가? 선택할 준비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싶어.
어려운 문제라서 투표로 결정하려고 해요

그러면

투표를 하기
"동료"로서 언제나 호감뿐입니다 레이바리우스

강하게 진영에 대해 내세우고 싶은 분이 있으면
음……

그 이유를 얘기해 설득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혹시

듀얼단 중에는
이 역경을 같이 헤쳐나가는 동료이니

반드시 이 진영이어야 할 정도로

강하게 의견을 제시할분이 계신가요?
나는 절대 이쪽에 가고싶지 않다를 더 듣고싶어.
혹시 그런 사람 있어?
키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엘프 쪽이 낫지 않을까 해
맞아, 가렐스. 너같은 영웅은 역경으로 단련되고는 하지.
그래서 난 드워프를 선택하겠어.
????
키타는 0.9대 1.1로 엘프쪽으로 기울었어
저는 동전을 던져서 결정해보죠
저는...
(혈압과 정조 중 어느쪽을 지킬지 깊은 고민중)
무언가를 발굴하고 찾아내는 데에는 드워프만한게 없어.
(정?조)
레이반의 말에 매우 일리가 있긴 해요
그리고 스리크린은 땅속에 거처를 가지고 있고……
우리는 적어도 땅 위에서 세토스카의 왕관을 발견할 확률은 적어.
레이반의 의견을 들으니 확실히 드워프가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전 동전입니다
1d2 1=드 2=엘 (1D2) > 1
ㅋㅋ
하지만
스스슥
난 두목과 마찬가지로 엘프야.
스콧, 나의 "설득"에 동화된거야?
동전이 제 운명을 점지했을 뿐입니다...
가 렐 스 의 선 택 은

가렐스의 표가 모든걸 결정지을듯 합니다
그럼 나는 스콧의 동전을 설득한 셈이네.
아니면 제가 "설득"에 동화되어 동전을 조작했거나?
아주 낭만적인 해석인걸요

자 그러면
동전이 설득된걸지도 모르지

잠시만요

모두 잠시만요

키타가 엘프진영을 선택한 이유는 뭔가요?
1. 아는 친구가 있다 2. 가렐스는 보석 세공이 필요할 것 같다

그렇군요

그러면 레이반이 드워프 진영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사와 발굴, 모두 드워프 쪽이 좀더 우세할거라는 개인적인 생각, 그리고 왕관과 스리크린 이야기가 나옴으로 주요 전투가 땅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지.

그렇습니다

그럼 레이반과 키타의 주장을 모두 들었음으로 가렐스는 운과 확률에 의지하지 말고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계산적으로 판단해

어느 진영을 택할지

모두를 위해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운과 확률이라는 말에 스콧을 잠깐 쳐다봄*
1. 보석세공이 있다. 2. 인디아나존 엘프 누님의 성격이 맘에 든다. 3. 가렐스의 표정이 편안해 보였다. 4. 야외에 침?대를 두는 건축 스타일이 맘에 들었다. 나는 침대를 좋아한다.
설득이지.
키타는 사실 둘 다 상관없어 다만 0.9대 1.1로 엘프쪽이 약간 더 호감이야
나 역시 마찬가지
저는 냉철하고 절대적으로 공정한
어딜 선택할건가!!! 빨리!! 빨리빨리!!!
(머쓱)
1d2 1엘프 2드워프 (1D2) > 2
?
합류하라
확률에 의존하지 않고!
ㅋㅋ
봤어? 3tp씩 내놔.
정말 그렇게 결정할 거야?
저 드워프들에게 고통받느니!
크아아아아아아아아
크윽... 졌다..

가렐스의 선택으로 드워프 진영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짝짝
/짝짝짝
역시 가렐스!
가렐스.
이건 드워프들에게 꼭 말해줘야겠어 가렐스가 스스로의 의지로 드워프들을 택했다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
해묵은 종족적 갈등조차 극복하고, 드워프와의 협력 노선을 추구하는!!
혹시 바보야?
당신의 그 아름다운 모습에!!
크윽...
그저 감동할 따름입니다!!
레이반에게 3TP를 줍니다...
받았습니다
가렐스!
그리고 레이반, 여기 제 3tp도 받아가요
나는 부자가될거야!
감동이에요!

자 그럼
훌륭해.
차라리 고위 수호자님에게 갈거야!

모두 가렐스의 결정에 따라
크아아아아아악
오메데토!

드워프의 진영으로 모두 이동합니다
내기로 인한 TP 변동은 알아서 조정하시오

모두가 가렐스에게 헹가레를 하며 드워프 진영으로 이동합니다
오 가렐스, 고결한 엘프 팔라딘이여, 그는 드워프를 선택했지
모렐스나 스톰가드는 가렐스를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알빠노 한번 해줘
가렐스가 드워프를 좋아하는지 몰랐어.
누가 자꾸 돌려~~
아니, 가렐스는 나를 좋아한다니까.
그래도 지구는 돈다
크아아아악
가렐스의 시선으로 본 시각인가보지
듀얼단이 전원 백덤블링 했다고 치자
유후~

자 그럼 드워프 진영에서 정비를 하고

탐사를 시작할수 있습니다

드워프 진영으로 이동합니다
짜잔~ 드워프 여러분 놀라운 소식!
하! 봤지? 역시 우릴 선택했잖아.

듀얼단이 드워프 탐사대에 정식으로 합류하기 위해 드워프 진영으로 나타납니다
젠장! TP를 잃었구만.
우리의 엘프 팔라딘 가렐스가 자의로 드워프들의 도움을 청하기로 했답니다!
안녕, 친구들?
(박수)
잘 왔다.
내 말이 맞으니 나에게 3tp씩 줘.
가렐스가 드워프쪽이 좋다고 어찌나 주장하던지!
"드워븐" 모래를 "엘븐" 바디로 침범하였다...
오호!
왜냐하면 기지들을 둘러보기 전에 드워프를 선택하게 될거라고 내가 말했거든.
(가렐스를 보며 등을 두드립니다) 귀쟁이 치곤 안목이 있군 그래!
깔,,깔,,,
따.. 따흐흑
좀 웃긴다

남은 드워프들이 가렐스를 제외한 여러분 모두를 반깁니다
가, 감사합... 느듭...
그러게 왜 주사위를 던져서...
좋아요! 여러분. 이렇게 와주다니 기쁘네요.
다시 만나서 반갑네.
후...
하! 이 드넓은 유적지에서 수맥을 찾을 동료가 늘어났구나!!
수맥은 중요하지
씨마이너씨, 방패를 좀더 이렇게 이렇게 해서
혹시 기계 고칠 거 있음 말하라고요!
각도를 머리를 가리는 각도로...
씨마이너가 누구야?
몰라!
"드워븐" 그림자가 "다르고니시안" 태양을 가리도록...
살게 있음 말하쇼.
억!
[ 이성 ] 가렐스 : 3 → 2
하하하! 이거 오늘 떠들썩해지겠군.
우리는 세토스카의 왕관을 찾고 있어.
좋아! 우리가 물심양면으로 자네들과 협력하겠네.
호오... 그 전설로만 전해지는.
드워프 친구를 잔뜩 만들 기회다
좋아, 좋아.
함께 찾아보자고.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듀얼단의 자유 탐사시간입니다 [편집 완료]

듀얼단 여러분은
오늘도 돌아온 자-탐 시간이구만.

드워프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탐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혹시 9tp로 살 수 있는 맥주가 있어?
제 전재산은 3tp입니다.

밤에 탐사를 원하신다면 낮에 자는게 좋을겁니다
내기로 6tp 벌었거든. [편집 완료]
두목 어떻게 할까?
난 사실 밤이 좋아.
어이 이봐! 상점엔 없겠지만 누구 맥주 가진 사람?
내가 하나 있지!

지금부터 드워프 상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드워프 특제 맥주를 5개 살까 하는데

상점 이용시간을 체크를 시작합니다
야영은 일단 밤에 하는 걸로 해보는게 어떨까
상점에도 있다고!
두목 말대로 할게.
살게 있는사람?
드워프 특제 맥주 5개 구매 175 TP 소모 [편집 완료]
9tp로 최고로 가성비 좋은 드워프 맥주를 사야해……
물론 그런건 존재하지 않지.
드워프에게 말걸기도 가능한가요?
특별히 살만한건 없어보입니다 [편집 완료]
드워프 특제 맥주를 엘프가 마실 수 있나요?
저도 지금은 전재산이 3tp라서요

마실수는 있습니다
음, 누군가는 전쟁으로 돈을 번다고 하는데.
혹시 내 127TP를 쓰고싶은 사람?
우린 아닌가봐. 대신 명예?를 얻었지.
키타는 이미 완료했어
산다해도 곡괭이 정도인데
없다면 드워프에게 말을 걸고 싶어요
얼마나 쓸지도 모르는 상황이니...
지금으로서는 맥주가 최선으로 보여.
파티가 지금 돈이 전체적으로 없어서 탐사 이후 다시 사던가 해야 할 것 같네요
더 살 사람 없으면 종료가 좋다!
누구에게 말을 걸죠?
종료로 좋은것인지

네 그럼 상점 이용을 종료합니다 [편집 완료]
도리나에게 가방에 있는 다고시안 크리스탈을 보여주고 싶어요
신기한 크리스탈이군요.

그럼 이제부터 탐사 시간이 작동됩니다. 만약 지금 취침을 원한다면 진영밖으로 나가 취침하게 됩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 아세요?
아, 생각해보니.
길에서 줏은 것 하나랑 동굴에서 줏었어요(가렐스 가방)
자세히는 몰라요.
우리 전에 알 수 없는 광석을 얻었었지.
내 가방에도 있어.
혹시 이것에 대해 잘 아는 드워프님이 계신가요?
알 수 없는 광석 : 2번째 필드 북쪽 1시 방향에서 발견함.
흥미롭지만 마법적인 힘을 띄고 있어요. 엘프라면 알 수 있는 사람이 있겠지만...
내껀 어디서 줏었더라

현재로써는 없어보입니다
다고시안 공국에서 유명한 크리스탈이겠지 뭐.
으흠, 드워프라고 모든 것을 아는건 아니겠지.
마법적 힘이라면 레이반의 분석으론 해결하지 못하려나?
고마워요 도리나.
내가 기반지식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네.
시도해볼까?

자 그전에
마~법이니까 시도해도 좋아보여.

듀얼단이 결정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듀얼단은 낮탐사를 할건가요? 밤 탐사를 할건가요?
두목은 낮 탐사를 하자고 했지.
아 아까 잘못 말한 거야
야영을 하고 밤 탐사를 하자는 이야기였어

그럼

다음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합니다

매우매우 짧은 시간동안 주변지역을 둘러보고 야영지를 정할지 [편집 완료]

현재 드워프 진영에는 자리가 모자라

이곳에 야영지를 차릴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전 선택 장소에서 바로 야영을 할지 결정할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드워프 탐사기지 부근에서 하는게 어떨까싶네.
요 바로 앞 사막에서 야영을 하고 풀타임 탐사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음
엘프쪽에서 돌을 던질지도 몰라
설마 그렇게 쪼잔하겠어? (가렐스를 쳐다보며)
뭐 그럴 일은 없을거야!
가렐스가 돌을 쥐고있지는 않지?
그래! 우리랑 붙고 싶은게 아니라면 말이지.
반대하는 의견이 없다면 이전의 중앙 사막에서 야영을 하자
그리고 풀타임 밤 탐사를 나가는 거지
좋다구.
찬성!
좋죠

그러면 진영 입구 탁 트인 광야에서 야영을 합니다
밤 탐사는 처음이라 기대된다구.
사막은 언제나 뜨운 열기를 자랑하니
광야로 걸어가~
오늘의 리롤 운세는 쓸일이 없었다
아니다
밤이니까 유지되겠구나
근데 이건 낮잠이라
밤에 쓰겠지~
이야~ 설마 에이길 씨 친척을 만날 줄이야.
세상이 좁다는 말일까?
친척의 친척이래요.

모두가 낮의 시야를 차단하고 잠을 청해야 밤에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작명 양식을 보면 제트길까지 있을까?...
더블제타길도 있을까...?
그럼 오늘은 쫌 일찍 자보자고요!
음...
양쪽에 탐사대가 있으니
야습을 당하는 일은 없겠죠

불꽃결사대 귀빈 한정으로 드워프 진영에 특별히 자리가 나왔다고 합니다
글쎄, 모르는 일이지.
띠용-
어쩔 수 없지.

그러면 듀얼단 5명 모두 낮이기 때문에 현재는 특별히 씻거나 먹지 않고 잠을 청해볼수 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낮잠되시길 바랍니다
혹시 낮잠 못자는 사람?
나는 등만 붙이면 잘 커억...
혹시 시차적응 연습 안해본 사람? [편집 완료]
세상에 낮잠을 못 자는 사람이 있어? [편집 완료]
음....
사람의 수면 시간은 식사 주기에 의해 결정되므로 12시간 굶으면 빠르게 시차적응이 된다
드르렁
빨리 자라.
앞으로 (가렐스에게) 꽤 재밌는 일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A길, B길, C길...
C....C......
이... 시바리... 놈들...

그렇게 억지로 잠을 자며 낮의 시간이 지나갑니다
근데 이거 자원 회복 되나요?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네 회복됩니다
[ 키타 ] 1레벨 슬롯 : 5 → 6
[ 가렐스 ] 신앙 : 5 → 6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 이성 ] 스콧 : 4 → 5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 이성 ] 가렐스 : 2 → 5

어두운 밤이 찾아오고 정해진 시간이 되자 듀얼단 모두가 일어납니다

일교차로 인해 꽤 강한 추위가 느껴집니다
……오징어볶음!!
아닌데? 콩나물국이여~
우왓! 이렇게 추웠다고?
따흐흑
듀얼단에게 알립니다. 저는 단검을 착용했어요
브르르르륿

잠시만요...
방패와 함께 말이죠.

여러분이 이동을 하기 위해 짐을 점검하는데

뭔가가 이상합니다
무슨 일이?

키타와 테론의 가방에서 30tp가 모자랍니다

그리고 키타와 테론의 가방에서 여우족의 징표 아이템이 보이지 않습니다
??
????

마지막으로 레이반의 9tp가 가방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하우야 돌려줘
……아니!!!!
내 내기로 딴 9tp가!!!!!!!!!
내 주머니가 30TP만큼 가벼운데?

키타의 가방에 tp가 없고
레인저의 감각으로 알아냈어
텅 비었잖아!!!

웬 낡은 종이만 있습니다
무슨 소리에요? 전 가져간 적 없어요!
무무슨!
여우족의 징표 2개 다 사라졌어요?

2개 모두 사라졌습니다

테론꺼 하나 키타꺼 하나
도둑이 들었다니!
써보지도 않은 징표가 사라지다니!
나.. 화나...
쪽지부터 확인해봐
큰 일 없을 줄 알고 경보 주문을 쓰지 않았는데.

키타가 쪽지를 확인합니다
지금도 타이머 돌아가는건 아니죠?
제일 마지막까지 아껴먹으려고 했던...

아닙니다
이것이,,,,뭐라고,,,써놓은거야,,,?
눈이,,,침침해서,,,밤이라 그런가,,,
케티??
이이이익!!!
케티!!!!
널 마법의 힘으로 도넛으로 만들고 말테다.
여우족?
왠지 합법적으로 지옥불 폭격을 쓸 시간이 찾아온것 같습니다
그러니까...대충...
으음……
상황을 요약하자면
우린 털렸고, 우릴 턴놈들은 아직 이 주변에 있겠죠?
안 그래도 가난한 듀얼단을 털다니
테론!! 만능의 레인저술로 놈들을 찾아줘요!!
피의 복수를 맛보여줍시다!!
내 단검이 울고있어.
비록 난 아무것도 안 털렸지만!!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이걸 잉크로 썼다면, 잉크가 마른 정도를 확인해볼 수 있을까?
레이반이 조사를 해줬으면 하는데
음!

징징징

레이반이 잉크를 확인합니다
근데 목탄같은걸로 썼으면 또 모르겠네.
도둑질을 편하게 눈감아 줄 수 없습니다
나는 이 '천사 소녀' 부분이랑 '여우족' 이란 부분이 거짓말같아.
어디보자…………

잉크는 진작에 말라있습니다 아마 도둑질 하기 한참전에 이런걸 만들어놓고 훔칠때마다 놓고 다닌듯 합니다
잉크가 마른지 한참 됐어. 훔치고 쓴게 아니라 써놓고 대충 던졌나봐.
그러면 합리적인 질문 하나
괴도 키드같은걸까
글쎄, '소녀'라고 했으니까 키드는 아니겠지.
우리의 텐트는 "도둑질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안에서 창을 통해 밖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불에 잘 타지 않는 재질로 만들어져 방화 행위를 방지합니다. 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어떤 방법으로 뚫었을지를 조사해볼 수 있을까요?
저는 여우족이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이 "천사" 와 "소녀" 그리고 "케이티린" 이라는 부분이 거짓 같습니다
맞아. 이번에 알아야 다음에 안당하지.
음

키타가 밖이 잠겨있는
영리한 여우족 원리라면 으음……

텐트가 어떻게 열려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텐트를 조사합니다

키타가

텐트안에서 걸어잠근 고리가

지금까지 보지못한 솜씨의 절묘한 락픽으로 해제된것을 발견합니다

이것은...

로그의

'행운의 한방'

이 발동된 흔적이 보입니다
이것은 로그의 솜씨다
로그?
로그면 뭐………
로그라면...
로그는 어쩔수 없지...
하고자 하는 것을 반드시 성공시키는 어떤 능력을 지닌 로그가 있다 들었다

또한 시프의 '마법 도구 사용'의 흔적도 보입니다
나도 결정했어.
이거 사실 퍼리가 턴 거 아니야?
크아악! 내가 여우족 이미지 개선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
글쎄, 그럴리가?
펄이?
???
찾아내서, 돌려주지 않는다면... 도넛을 만들고자 노력할테야.

마법적 락픽으로 입구가 뚫린듯 합니다 게다가 여는동안에 '행운의 한방' 기술이 동원된듯 합니다
이럴 수가
사실 난 텐트를 우리에게 판 사람이 미워.
개선하려고 한적이 있었습니까?
고작 69TP랑 여우족의 증표 2개를 털어가려고....
세상에 퍼리같은 사람이 더 있나보다.
증표2개는 고작으로 살 수 있는 돈이 아니긴 하다만...
어쨌든 탐사는 해야하고, 겸사겸사 찾아볼 수 있을거야. [편집 완료]
설명서에 적힌 효과가 거짓말이 되버린 거니까.
그냥 "도둑질이 하고 싶어서"일지도 모르네...
아무튼....

화가 나고 씁쓸하고 괴롭지만

발길을 옮길 차례입니다

밤이 지나가면

다시 뜨거운 낮이 찾아옵니다
돌아다니다보면 증거가 나오겠지

드워프들이 탐사지로 여러분을 이동시켜줍니다
혹시 드워프들에게 이곳 지도가 있냐고 물어봅니다.
일단 드워프들에게 여우족 본 적 없냐고 물어봅니다

테론이 얼굴이 빨개진 상태로 드워프들에게 다가갑니다
혹시 이곳의 지도...가 있을까요?
지도가 있으면 탐사하기 더 쉬울텐데요!
……테론이 도둑을 도넛으로 만들 수 있을지 없을지 내기할 사람?
죄송한데 아직 지도를 제작중이에요.
저희도 이 근처에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미완성이라도 괜찮지만... 나눠줄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죠.
혹시 어느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요?
...저는 일단 하지 못한다에 걸겠습니다
이따가 우리 조사 지점으로 데려다 드리죠.
테론 혼자서는 못할지도 몰라요. 하지만,
우리 듀얼단 전원이 힘을 합친다면...
좋아요.
도둑들을 도넛으로...
출발해요 다들 밤은 짧다구요.
왠지 저번에 고양이라면서 민첩했던 찍찍이가 생각나는 노트였습니다
도둑"들"?
음
아! 술레이만 씨.
*수첩에 적음*
음!
슬슬 조사를 시작하려 합니다. 헌데...
두목이 여우족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하지 않았던가
너무 수색범위가 넓어서 말입니다.
일단 대화를 듣고
거기다 우리 기지에 이상한 여우족이 들어서 장비 몇 개를 훔쳐갔지 뭡니까.
더 귀한 것도 있는데 이상한 것만 가져가긴 했지만...
아무튼,
드워프들도 당했나보다.
맞아. 내 모자를 훔쳐가지 않아서 다행이야.
함께 다 뭉쳐서 돌아다니기보다는 조금 나눠져서 수색을 해야겠습니다.
유적지가 하도 넓어서 말이죠.
뭔가 발견하면 이곳으로 다시 와서 보고하는 식으로 하죠.
그럽시다. 키타, 어때 괜찮겠나?
드워프들도 곤란한 모양이니 힘을 합치면 더 빨리 찾을 수 있겠지
음!
음!
좋아, 우린 우리대로 찾아나서볼까.
그러면 듀얼단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하죠?
그래! 목표는 단순하네 키타 친구.

일단

드워프들이

자신드르이
우리 조사지점으로 일단 데려가주지.

발굴중인 조사지점으로 데려가줄겁니다
moving...

잠시만요

떠나려는 듀얼단을 어느 드워프 하나가 부릅니다
잠깐만 이보게 용병 양반들
안녕?
어라, 누구?
잠깐 긴히 할말이 있다네
안녕하십니까
시간이 한정적이니 용건만 간단히
자네들 이곳 주변을 탐사할 예정이지?
맞아!
그럼 혹시 이곳을 다니면서 수상하거나 낯선사람을 본다면
으음
사실 우리는 이곳에 드워프말고도 엘프와의 탐사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다른 종족의 탐사대원들을 미리 보내놨었네
문제는 그들의 명단을 잊어버렸다는거야
그래서 혹시 이곳을 다니면서 수상하거나 낯선사람을 본다면
우리의 접선 암호인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라고 물어봐주게
으음... 그 답변은?
우리랑 만나기로 한 접선책이 맞다면 드워프 야영지로 안내해달라고 할걸세
부탁함세 보상은 해주지
(끄덕끄덕)
고맙네!
으음, 좋아.
잠시 떠나기전에...
어려운 일은 아니네.
(원정대장님에게)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원정대장이 테론을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음.. 이거 제대로 된 암구호 맞아?
대장님이 모르시는데!
당연히 엘프보다 밝은 미래가 있고 말고!
ㅖ?
암구호는 틀리지 않았네
*웃음*
나랑 접선책만 아는거니까
대장님도 모르실거야 몰래몰래 해주시게
그럼 수고하게
총 몇 명인지는 몰라?
1명이네!
알겠어!

그러면 모두 조사지점으로 이동합니다
………?

조사지점에서 부터 탐사시간이 시작됩니다
다른 종족의 탐사대원을 보냈는데 리스트를 잃어버렸는데 1명이라고?
대체 무슨 종족의 누구일까
*갸웃*
아무튼 찾아볼까.
뭔가 오묘하군...
*부글부글* 내 여우족의 징표....
그럼 다들 행운을 비네!
오늘 잘못 걸리면 도넛이다.
음...
사실 난 방금 드워프도 수상해.
앞뒤가 안맞거든.
물질은 마음을 무겁게 하는 법이래 테론
빼앗기니까 더 무거워졌는걸.
~전원 나눠져서 행동하기에, 드워프 NPC중에는 수맥술사 워터쵸즌만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보이지 않는 폭탄 목걸이가 목에 걸린 기분이 드네.
으하하! 봐라! 이곳이 우리가 영광스러운 첫 삽질을 시작한 지점이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지하,동,서,북 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으쓱*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고 봐.
자 그럼 서둘러서 수맥... 아니 유물을 찾아보자!
분명 드워프니 과학적으로... 탐사하겠죠?
내 여우족의 징표가 그 이유겠지.
근처에 단서 같은 게 있나?
지금으로서는 방향을 정확히 잡는게 좋아보이는데.
안타깝지만 여기서 아직 제대로 된 걸 발견하진 못했어!
그러면 듀얼단! 제가 길안내를 신속하게 하는 것에 동의합니까?
물론이죠 테론
주변 수레 카트는 그냥 돌들이 들어있나요?
특별하게 눈에 띄는 것이 없다면 바로 바로 이동할겁니다!
없으면 테론의 지시대로 출발 [편집 완료]
그럼 오늘은 북진이다!

그냥 돌들이 들어있습니다
저희 파티를 이끌어주십시요 테르츠키

테론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노스랜드로!"

-loading-
정보) 랜이 아니라 렌이 맞다
그런거 못 참아하는 스타일이야?
내 노스랜드와 키타가 아는 노스렌드는 달라.
반드시 유물을 찾으리라!
왠 화로들이?
여기는..?
제단인가?

드워프 탐사대가 다이너마이트와
두목은 나이에 비해 많은 것들을 알고있는 경향이 있단말이지……

폭약을 사용해
책을 많이 읽으세요

지하를 터트리고

암석을 날린 흔적입니다
주변의 상자를 닥치는대로 뒤져봅니다
여기서 재밌게 난리를 피우긴 했지! 수맥은 없었지만.

마구잡이로 길을 뚫는 바람에
하지만 두목은 세 줄 이상이면 잠든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엘프들의 원성을 샀지만
eeeeeeee (수색 버튼)

드워프들은 시원시원한 방식을 선호합니다
매일매일 세 줄을 읽었나보다.
음....

키타가 상자를 뒤집니다

키타가 아직은 싱싱한 사과2개를 발견합니다
오케이
더 행동할 것이 없다면...
이 동그란건 뭐지?
별거아닌가? [편집 완료]

유적에서 떨어져 나간 흔적인듯 합니다
이 커다란 밧줄은 무엇의 흔적인지...
유적에서 뭐가 떨어져나오면 안되는거 아냐? 적어도 다이너마이트로 말야.
아무튼……

가렐스가 드워프들이 나무를 옮기기 위해 쓰던 밧줄을 발견합니다
더 특별한것 없는듯 싶습니다

여기저기 상해있지만
으, 으흠! 안타까운 발견을 위한 위대한 희생이라고 해두지!

한번은 쓸수 있을듯 합니다
평범한 밧줄...
*수첩에 적음*
더 확인할 것이 없다면 여기선 어디로 이동할 수 있죠? 라고 드워프에게 물어봅니다.
위대한 발견을 위한 안타까운 희생……
노획
메모……
상하좌우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듀얼단이 더 볼게 없다면 노스랜드로!
고고

북쪽으로 이동합니다
가자구.
밤탐사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물론 앞이 전혀 안보인다는 점 빼면 말이야.
음...
바로 지금처럼요?
추운거랑... 바람이 쌩쌩 부는 것도 빼면...
개빠르게 어둠 속으로 돌을 던져봅니다
소리가 안 들리면 풀을 조사해봅니다
그 뒤에 동상을 봅니다

키타가 풀을 뒤적거립니다
레디 액션의 올바른 사용
하지만 너무 많은 행동을 입력했대
오케이
/대기

키타가 풀을 뒤적거리며 조사합니다

풀속에서 무언가가 키타의 손에 잡혀 같이 딸려나옵니다
무무슨!
!
설마 전갈같은게
나오겠어?
빈 대 !
설마 코모도 도마뱀이
이건 진드기아니에요?!
빈끼아아아아아악
진 드 빈 대 !

키타의 손에 수십마리의 진드기들이 붙어서 나옵니다
크아아악
이런, 두목!
불!!
뭐? 빈대?? 진드기??
물!! 불!! 번개!!
진드기들입니다!
오 이런!
빠르게 천둥의 물결을 써서 떨쳐내봅니다

손에다가 천둥의 물결을 시전하는건가요?
몸 전체에 시전되는 느낌이 아닐까
손을 통해 시전하는겁니까 키린토스?
진드기도 사거리 1 이내일테니까……
으음…
주변 광역기니까 방향은 상관없지 않을까요?

좋습니다
안 된다면 햄풀리 가방에 빈드기 약이 있기도 해
[ 키타 ] 2레벨 슬롯 : 6 → 5

키타가 주문을 시전해 진드기를 떨쳐냅니다
휴! 위험했어
휴우!

키타가 손을 넣었던 풀숲을 다시 보자
다행입니다

누군가 안타깝게 흘리고 간듯한 5tp주머니가 보입니다
아니 이런 곳에 돈 주머니가
주머니는 옷감으로 만들어졌어!!!
대체 이 주머니에는 무슨 사연이?
빈대! 진드기!
하지만
줍지 않겠습니다
과연...
자연에게 양보합니다
혹시 이 주머니...
빠르게 다음 판정
그런가
점유이탈횡령에 위반이니깐...

키타가 석상을 살펴보러 갑니다
그런게 있었어?

잠시만요 [편집 완료]
뭔가 온다

다리 건너편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립니다
음...
이 소리는?

하지만 밤의 어둠때문에
뭔 소리람?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누구 있어?

키타가 무언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다리 건너편에 무엇이 있는지 눈으로는 전혀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다리 건너편에 누군가가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려!
여기서 볼 일 다 봤으면 저기로 가보자
난 딱히 둘러볼건 없어.

모두가 바로 이동할건가요?
아주 빠르게
후다닥
갑니다
후스토스
후토스토

키타가 빠르게 다가가자 엄청난 무리의 스리크린들이 주변을 순찰하는것을 발견합니다
악!!
안녕?? 너희 혹시 여우족 못 봤니??
다고시안 병력이 보이면 처치해야 한다! 음?
침입자다!

잠시만요

스리크린들이 가렐스를 보고 입맛을 다십니다
우리 영역을 넘보는 녀석들이로군!
?
자 잠깐! 저흰 싸울 생각이 없어요!
먹잇감이 알아서 굴러들어왔는데 먹어줘야 하지 않겠나!
무무슨!
피할수 없는 전투인가?
가라! 놈들을 붙잡아라!
소름끼칠거 같지만 그 어떤 감각도 느껴지지 않는 불길함이라니! [편집 완료]
온다!
이런, 온다!
우린 그냥 여우족 하나를 찾고있을 뿐이라고!
이런! 뒤쪽에도..!
아무래도 저것들은 초육식인듯 싶습니다
앗, 뒷쪽에도!

전투 아니면 퇴각을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퇴각을 선택한다면 뒤쪽의 스리크린들 만을 잡고 빠르게 이동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기 위해선

시간이 조금 지나야 할겁니다
어쩔래?
대화는 불가능한 상대죠?
적대적 순찰병력들입니다
아무래도 침을 질질 흘리는 거 보면...

잠시만요
광역 매혹이 아닌 이상 싸울 방법밖엔 없어보이네...

보이지 않았던
도망가거나...

스리크린 무리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스리크린 주변에

무언가 검은것들이 떼로 있는것이 보입니다
저게 뭐지?
검은것들?
작은 벌레들인가!
크/아/아/악!

체체파리 떼입니다!!!

평소에는 스리크린 주변에 있다
벌레들도 부릴 줄 알아...?
아이고 맙소사

스리크린이 죽인 상대의 피를 빨아먹기에
체첸파리 떼라니!

스리크린 주변에 항상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체첸 이트사 파리!
두목이 결정해줘!

모두 질병을 조심하고 싸움에 임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키타는 모두를 무찌를찌
두목이 어떤 선택을 하든 따를게
일단은 도망가는 쪽으로 하자구

아니면 뒤쪽의 병력만 제거하고 퇴각할지

키타는 뒤쪽의 병력만 제거하고 퇴각하는 길을 택합니다

그럼
하! 이 뒤에 있는 놈들은 내가 어떻게든 해보겠네. 일단 달리게!

이번 대치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잠시 쉬었다가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우오-옷

9시 35분에 다시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두둥

세션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러면 모두 퇴각하는것으로 결정합니다
일단 달아나~!

키타가 팀원들의 순서를 정해 이동해주면 됩니다
돔황챠
잠깐만요
미친 파리떼의 습격이다!!
제가 가장먼저 행동해도 되겠습니까?
하! 걱정마지 말라고 이 몸이 모두 해결해주지!
키타 생각은 가렐스 뒤에 스콧이었어

다리 밑까지 내려가면 모두 퇴각한것으로 간주합니다
도망치는거면
5라운드만 정신 집중을 하면 강력한 물의 정령왕을 소환할 수 있어!
차원문 깔고 가면 되잖아요?
천재
으음!
놈들을 쫓아라!
좋은 생각인데.
그러면 결정하도록 할게
젠장.. 당장 하자구!
스콧 - 레이반 - 테론 - 가렐스 - 키타

스콧의 턴 [편집 완료]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차 원 문 소 환 !
시공의 폭풍은 정말 최고야!
오늘따라 초당 회전수가 더 빨라보여!!
턴 종료!

레이반의 턴
좋아.
지금은 도망치지만, 이들을 분석해놓으면 나중에 유용할거야.
추가 행동으로 분석의 완드의 분석 기능을 군주 티르-쉬릭크에게 사용, 추가 행동을 행동으로 사용하여 스리-크린 순찰대원과 모래암살자를 분석!
대단한데 [편집 완료]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합리적입니다 레우스
그리고 이동해서……
기다려주십시오
이렇게 싹 다 조사를 해버리다니
의미가 있었어
나왔다데스
턴 종료!
이거

테론의 턴
차원문 칸 밟고
1칸 더 이동해야하지?
맞아.
좋아!
추가 행동으로... 징표 사용!
헌터는 사냥꾼의 징표가 걸린 대상을 향해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다가갈 때 이동력이 임시로 1 상승합니다.
훌륭한 활용이야
나왔다!
턴종료
음!
[ 테론 ] 징표 : 1 → 0
역시 테론은 뭔가 다르구만.

가렐스의 턴
그렇다면 일단
저 슼갈클린들에게
라이트 탱탱볼을
1개 던지고
차원문으로
장군에게 투척
가렐스가 태양빛의 가방을 사용합니다
1d20+3 (1D20+3) > 14[14]+3 > 17
이 구슬을 최대 5칸 이내에 '추가 행동'으로 던질 수 있으며, 구슬은 던져진 곳의 4칸 반경(지름 9칸)을 환하게 밝힙니다. 이 빛은 은신한 모든 존재를 드러내고, 적에게 투척하여 명중할 경우 대상은 1라운드 동안 실명 상태가 됩니다.
뒤쪽이 번쩍이는데!

갑자기 밝은 빛에 스리크린 장군이 놀랍니다
<스리-크린 군주> 상태이상에 면역입니다.

하지만
근력으로 투척하였다
띠용-!

놀라는것으로 그칩니다
놀랐습니다!

이정도로는 힘들듯 합니다
번쩍!
장난감을 사용하는구나, 맛있어보이는 엘프!
가까이 오면 이런걸 먹일것이다!
시야를 빛으로 확인하는게 아닌가봐!
저를 사전적 정의로 잡아먹으려 하는 곤충들이라니
차라리 그 고위 수호자가 더 나았습니다
깔,,깔,,,
턴 종료

키타의 턴
좋다
키타도 일단 차원문을 탑니다
그리고 잠시 여기서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
우선 4레벨 주문 휘감는 덩굴을 시전하는데
차원문에 손이라도 넣으려는 거야?
뭔데?
덩굴을
절벽 옆쪽에서 자라나게 해서
맨 밑의 스리크린을 우측으로 4칸 당깁니다
정신 집중, 6칸 내의 빈 지면을 골라 그곳에서 마법적인 덩굴이 솟게 합니다. 솟아난 덩굴은 즉시 6칸 내의 대형(4x4) 이하의 대상 1개체를 휘감으려 할 수 있습니다. 목표로 지정된 대상은 근력 내성 DC 15에 실패하면 '붙잡힘' 상태가 됩니다. 덩굴은 붙잡힌 대상을 한 턴에 한 번만 4칸씩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붙잡힌 대상은 자신의 매 턴마다 행동을 소모하여 근력 내성 DC 15로 탈출할 수 있습니다. 덩굴이 아무도 붙잡지 못했거나, 잡힌 대상이 없어졌다면 다음 라운드에 새롭게 휘감기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근력 내성 15!
1d20+3 근력! (1D20+3) > 8[8]+3 > 11
아디오스……
그럼 덩굴로 스리크린을 잡아서 우측 다리 밑으로 당긴 후 놓아줍니다
기야아아아악-!
바이바이.
케케케 날개없는 것들이란
다음생에는 식인을 안하는 존재로 태어나길
아군의 턴 종료
[ 키타 ] 4레벨 슬롯 : 3 → 2
특히나 엘프면 더더욱

플레이어들 모두 탈츨에 성공합니다

플레이어 모두에게 10exp가 주어집니다
즉시 역돌격이다!
당장 도망가기!
아이고 시간아까워라!
10exp는 0 아니야? [편집 완료]
그렇다
여러분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내 50exp가 가치있는 경험치가
되고있어
두목 실력이 대단했지?
망할 녀석들... 두 고 보 자...
출발지점까지 갑니다
탱탱볼이나 먹어라!
오래 싸울 수 있었으면 이 전법으로 장판파 가능했겠는걸
한칸 더 내려가려는데... 누군가 보인다?
한쪽에선 두목이 떨구고, 반대쪽에서는 내가 밀어내는거지.
매정하게 무시하고 싶지만...
이런! 스리-크린이 없는 구역까지 왔는데. 순찰병력이? 아무래도 놈들이 영역을 더 넓히고 있는 거 같군.
좌측에 사람이 있다
그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면 대응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건 보고할만한 사항이었어.
음
무시하는건 예의에 어긋나겠지?
보고는 나중에 하고... 조사를 계속하세!
말 걸어보자고.
좌측 사람에게 다가가서 인사를 합니다
다같이 따라가자구
안녕?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두목이 고장났나...
………?
테론도..
이런 사막의 더위가 결국 모험자들을 미쳐버리게 만드는군
오케이... 하나 확인했고...
이보시오 최근 헛것이 보이거나 그러진 않소?
이 근방에서 스리-크린들을 봤어. 당신도 조심해.
무엇을 하시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괜시리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
특히 이 무서운 사막-밤에 말이죠..
스리크린들이 유적지 까지 나타났단 말인가요?
(끄덕)
저는 소설을 쓰는 사람입니다
영감을 얻기 위해 유적지 탐사를 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인가요?
소속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도 무언갈 얻기 위해 유적지를 탐사하러 왔죠.
다들 비슷하군요 이곳에 사람들은
우리는 어떤 왕관을 찾으러 사막을 유랑하는 중이야!
그렇다면 제가 왔던 길로 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겁니다
저같은 문외한에게도 엄청난 마법의 기운이
느껴졌거든요
길이 숨겨져 있어 도무지 찾지 못했지만
방향을 알려조
마법의 기운?
그건 신기하네.
왼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가다 보면
매우 학구적이고 유식한 오크를 한명 만날수 있을겁니다
으음....
아닛?!? 유식한 오크?!?!
저도 오늘 그 친구와 세상과 정치얘기를 하다가 밤이 오는줄 모르고 대화를 했지요
그것도 신기한데.
뿔달린 말만큼이나 신기한 이야기인데요!
충고는 고마워요
북쪽으로는 올라가지 마. 방금 거기서 스리-크린들을 만나고 왔거든.
그럼 밤의 사막은 매우 위험하답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이바이

램버트가 중얼거리며 사라집니다
가볼까?
그럼 알려준 대로 안 가기도 뭐하니 가볼까?
(어떤 내용이 들렸는지 귀 기울이기) [편집 완료]
맵의 서쪽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내 레인저-길찾기에 위배되지만...
가보는 수 밖에 없지
레인저-길찾기는어떤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첫 지하로 들어가선
북쪽으로 쭉쭉 간다음에
떨어진 스라크린을 찾아보려 했지 뭐야.
길이 있다면 말이야
과연..
흥미로워
레인저-길찾기란 심오한 분야였군요
여기 있는 것들은 목책인가?
도착하자마자 이곳의 다음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향을 확인합니다.
저건 상자같군요
난 수맥... 아니 유물찾기를 해볼테니 알아서 힘내게나!

드워프 탐사대에서 세운 목책같습니다
뭔가 찾기를 바랄게.
오, 테론 저 언덕 위를 봐봐 테론이 가기 적합한 장소 같아
언덕? 어디?
화면의 중앙 위쪽!
조언을 듣고 즉시 이동합니다
여기 무슨 상자가 있는데?
뭔가 보입니까!

가시덩굴입니다

그쪽은
"저는 비마법적 지형에 면역인데요"
케케케

면역상태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과연 아라코크라……
*수첩에 적음*
덩쿨을 이리저리 회피하며 뭔가 발견합니다
과연 레인저...

테론이 상자를 엽니다

테론이 발견한것은
설마 뱀이 든 상자는 아니겠지?

120TP입니다!
어쩌면 모기가 가득 담긴 상자일지도?
오마이갓 보물상자~

테론이 TP를 발견합니다
과연...
tp밑에 빈대가 숨어있다거나?
잠깐!
아니면 진드기?
상자 뚜껑에 뭔가 있을수도 있어.
tp를 향해 물을 부어봅니다.
(안 들리게) 그런데 저런 가시덩굴 사이에 누가 상자를 둔 거야 분명 레인저 같은 이상한 직업이 틀림없어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뭔가 있다면 둥둥 뜨겠지
두목의 지적이 매우 논리적입니다
120tp를 챙깁니다

테론이 120TP를 챙겨서 돌아옵니다
테론이 저걸 꺼내올 수 있다는건 저런 곳에 놓을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
훌륭해 테론
나도 은퇴하고 늙으면... 살면서 모은 보물들을 대륙 곳곳 이상한 곳에 놓아보고 싶어졌네.
다들 이것봐! 120tp를 찾았어
테론 수고비 해
좋아!
원래 보물은 찾은 사람이 임자에요
벌써 도둑이 털어간 돈의 4배를 회수했는데?
하지만 여우족의 우상은 개당 350TP라서
하지만 사람은 얻은 것보단 잃은 것을 더 생각하게 마련이거든
케케케
보물상자를 6개 더 찾아야 본전이에요
음
으음... 갑자기 슬퍼졌어
그래? 그건 어차피 테론이 도넛으로 만들고 되찾을 것 같아서.
일단 오-크 현자에게 말을 걸어보자
가자구
오크 엠라쿨에게 갑니다
엠라쿨이 아니라 은다쿨이구나
엠라쿨은 누구야?
되게 쿨해보이는 이름인데.
이런 사막에서 모험가라니. 우연이군요.
안녕!
여기서 뭐해?
글쎄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저 발이 이끄는대로 걸어갈 뿐...
무사수행 중인 걸까...
잠깐! 두목
그 말을 아직 안했어요!
그저 방랑하는 오크, 은다쿨입니다.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혹시 주변에 수상한 여우족이라던가 본 적 없어?
미래라... 저도 확신할 수 없죠. 요즘같은 시기엔 말입니다.
(눈빛 교환)
하긴, 어두운 세상이네요.
어떤 방향으로든요.
지금도 어둡고요.
왜냐면 지금은 밤이니까...
소설가 한 명을 만난 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무슨 엘프 탐험가들 정도군요.
혹시 근처에 유적이 어느 쪽인지 알아?
엘프 탐험가들?
엘프들도 밤 사이에 돌아다니나보네.
이곳엔 곳곳에 유적지가 있습니다.
사실, 여러분이 밟고 서 있는 이 주위도 전부 한때 사원이 있던 곳이죠.
그건 놀랍네.
굳이 따지면... 서쪽에서 마법적인 기운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지금은 가시덩굴들로 뒤덮인 이곳이 사원이었다니...
고마워!
서쪽!
도와줄 건 없을까?

탐사시간이 10분 남았습니다
나 더더욱 슬퍼지는 기분인거 있지
괜찮습니다. 저는 그저... 다가오는 엑스페리온의 파멸을 막고 싶은 자일 뿐입니다.
파멸이라...
파멸...
이교도들과도 연관이 되어 있는 겁니까?
일단 그러면 은다쿨과 헤어져 서쪽으로 가보는 게 좋겠지?
음
이교도는 위협의 하나일 뿐이죠...
북쪽도 궁금하지만
지금 대화하는 이순간 순간에도
한번 쓱 살펴볼까요
엑스페리온이 언제나 풍전등화라는 얘기를 듣긴 했지
시간이 흐르는 느낌입니다
서쪽으로 가자구
서쪽으로 이동하지만 가기전에! 이 지역에서 다음 지역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향이 알고싶어요.
엑스페리온 너무 위험하지 않아?
안녕 오크~
아저씨~
그럼, 몸 조심 하시길.
원래 세계멸망급 위기가 몇년 주기로 몰아쳐야 영웅들이 끊임없ㅇ이 탄생한대

북쪽과 서쪽입니다
마치 지금 보내고 싶어하지만 가지 않으니 강제로 시간을 돌리고 새로운 곳을 보는 중에도 시간이 강제로 돌아가는 기분입니다
내 레인저적인 감각인데
으음, 무슨 이야기일까?
왠만하면 이번 지역에서 마감을 하는 걸로 하자구
여기서 마법적인 기운을 느끼ㄱ면
해가 뜰 것같아.
동굴과...지하통로?
그리고 치킨들?
바닥에 이건 새야?
칙켄들이?
구구구
염장안된 식재료들이 이렇게 있다니
방향을 알고싶어
아무튼 주변을 둘러보자고.

키타가 바닥에 다니는 수많은 닭들을 발견합니다
마법적 기운은 안느껴져?
지옥불 폭격을 쓰면 전부 치킨이 되나?
어디 한 번 살펴볼까.
어떤 감각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변에 마법적인 흐름이 느껴지는지 확인해봅니다…
(혹시 모르니 신성한 감각 사용)

레이반이 동굴쪽에서 마력이 뿜어져나오는것을 느낍니다
으음...
저 동굴.
여기선 어디로 이동할 수 있지?
마력이 강한데?
이 위쪽의 입구안을 들여다보면 뭐가 보이나요?
레이바리우스도 그렇게 느껴지십니까?

입구안쪽에 버려진 실험용 마도구들이 보입니다
이건 상자가 아니라 다락문인가?

하나같이 망가져 쓸모가 없어보입니다
응. 꽤 강하게 느껴져.
여기가 뭐 창고 같은 건가?
저랑 비슷한 느낌인듯 싶습니다
그럼 우리 마법적 기운을 향해 돌진하는건 어때?
안쪽으로 들어가야 하는걸까요
위에 창고에 아무것도 없다면 말이야
그럴까요 테론?
또 내면의 바바리안을 해방할까요?
또 어둠속을 달려나가는 둘이야?
창고 안에 들어가서 둘러보면 시간이 많이 지체될까요?

그러면 테론을 선두로 동굴로 다가가봅니다
돌진하면서 여기선 어디로 이동할 수 있는지도 알고싶어요.

창고가 아니라 큰 상자입니다
혹시 모르니 소마법을 사용합니다……
곧 해가 뜰지도 모르겠는데! 아무튼 돌진도 좋지!
입구인 줄 알았네

북쪽 혹은 동굴로 가는길입니다
"입구"라는게 상자 입구 였나 봅니다
아무튼 가보자구
간다!
지금까지 저런 모양의 오브젝트 나오면 다 door였던 말이야

잠시만요
꼼짝마라 침입자 놈들!!
어라?
오잉?
보물의 파수꾼인가?
안녕하십니까?
헤헤 밤중에 찾아오면 내가 모를줄 알고?
천만의 말씀!
받아랏 침입자놈들아!
테일러 스위프트!
느아악!
뭘 하려는 건진 모르겠는데 마법 무효화 가능?
가능하겠지?
음…… 어쩌면 안될지도…

인카운터 이벤트입니다
사거리가 너무 멀지도... 으아악!
이벤트는 킹쩔 수 없지
레벨 9에 범접하는 마법적 강제력인듯 싶습니다!

테론이 사라졌습니다
치킨이 한마리 줄었군요
!
………………?
!
아니네
저희의 소중한 테무론이!
한 마리 늘었는데?
테론을 치킨으로 만든거야?
굉장히 오묘하군...
사리지고 암탉이 생겼습니다!
아니, 치킨을 치킨으로 만든거야?
헤헤헤 침입자의 최후다
치킨을 치킨으로 만들다니...
이봐, 일단 우리는 여길 침입할 생각이 없어. 우린 여기 처음 와본다고.
꼭꼭곡
아침에 일어나면 신선한 무정란을 낳았을것 같은 닭입니다 [편집 완료]
으음, 갔네.

변이술사가 자기 할만만 하더니 사라집니다
싸가지가 없군요
저런...
아무튼 뭐,..그러면
어? 그러면 잠깐만
더더욱 동굴로 돌진해야죠?
여기 있는 닭들이 다 예전엔 사람이었던 거 아냐??
꼭곡꼭
전챈가
바바리안 한 명이 사라져버렸는데 괜찮아?
자 그러면
치킨과 테론의 복수를 위해
테리야끼를 이대로 둘 수 도 없으니
(스콧의 머리 위로 갑니다)
3분만에 동굴을 컷해봅시다
아니면 엘프들을 가능성도 있지 않아?
고고고!
마법 무효화 주문으로 테론에게 걸린 현상을 없앨 수 있나요?
가자 내면의 바바리안들ㄷ아!!
엘프 탐사자들을 만났다고 했었잖아.
그 엘프 모험가들 말입니까?
어쩌면 가능성 있을지도.

현재 테론에게 걸린 변이 주문은 매우 특수한듯 합니다 주문을 해제하기 위해선 주문의 시전자를 찾아야 할듯 합니다
오케이

키타가 무효화를 해보려 하지만
동굴로 돌진!!~!~!~!
/춤
좋아, 들어가보자.
그러면 들어가기전에 아주 빠르게 잠시만요
(닭들 중에 더 숙성된 냄새가 나는 닭이 있는지 감지해봅니다)

테론이 돌아오려다 멈춥니다
테론 말고 배경의 닭들을 향해서 외칩니다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을까요?"

!

드디어 접선책이 왔는가
설마!
!
으아악 말하는 닭이다
으아악 말하는 아라코크라다
혹시 당신도 저 주문에 걸린거야?

훗 놀라지 말게 나는 나의 의지로 현재 닭으로 변한 드워프라네
띠용

그래서 야영지는 어디에 있는가?
……진자?
꼬꼬댁
여기서 동 동 남쪽으로 가면 있는데
으아악 말하는 닭이 된 드워프다 [편집 완료]
방금 나타난 변이술사가 누군지 설명해줄 수 있어?

고맙소 이 보상은 당신들이 야영지에 돌아오면 꼭 해주겠네
작은 키가 더 작아질 수 있다니

나도 저 변이술사는 처음보오

근데 나는 이 닭들이 원래 닭인줄 알고 닭으로 내가 변해서 숨은건데

음..
음...

소름돋고 무섭구만
아 너무 무섭다;

이들의 저주는 당신이 해제해줄거라 믿네 [편집 완료]
노력해볼게!

그럼 보상을 원하면 야영지로 오게
그러면 다시
동굴의 어둠속으로 돌진!!!
일단 들어가볼까?
우라라라라라
(날개로 동굴 안을 가리킴)
꼬꼬꼬!
테론을 안고 달려갑니다
오늘의 바바리안은 나야나!
가ㅡ 가세나!!
(이미 스콧의 모자에 탑승중)
그래
(이동력 6의 엄청난 스피드를 만끽하는 중)
테콧, 갑시다
우 오 오 옷

동굴안에서 낮이 올경우 1단계의 패널티를 안고 탐사를 지속할수 있습니다
비상식량 취급에 조심하십시요 테콧 [편집 완료]

하지만 낮이 지나 밤이 다시 올경우 그때는 반드시 긴 휴식을 하는게 좋을겁니다
그러면 일단 동굴 안에서 야영을 해야 하는 건가?
어디서든 나타나는 변이술사가 있는 동굴에서 야영을 하는건 좋은 선택은 아니어보이는데.
탈진 1단계는 사실 그렇게 힘든 상태는 아니거든
손이 미끄러지는 정도거든
벽이나올때까지 돌진!
난 어둠이 두렵지않다!
수컷!

스콧이 돌진을 외치며 달려갑니다

잠시만요
빛과 함께 돌진이다!!!!
꼬꼬댁!
??

스콧이 마법함정을 밟았습니다!

스콧이 사라집니다
(공중에서 파닥파닥 중)
?!
와
원플러스원 통큰치킨 이벤트
아니, 티… 티시……
키티!
티시가 고양이가 됐다
웨애애옹
애오오옹!!!
꼬꼬댁
(어둠속으로 돌진!)
스콧이 여전히 어둠속을 돌진한다!
빛을 먼저 보내보자고.
햄 사일러스경
스콧을 뒤따라갑니다
애오오옹!!
이럴 수가....
아니 이러다 우리 한 명만 남고 브레멘 음악대 되는 거 아냐?
저게 뭔지 아시겠습니까?
이 쪽으로 뛰어간 것 같은데……
몸을 뒤져선 깃털을 하나 꽃습니다.

스콧이 물에 젖어 축축합니다
스콧, 여기있었구나!
햐아악!!

잠시만요
???

레이반이 물에 몸을 밀어넣자 [편집 완료]

이 물은 마력의 근원이 되는 물입니다!
아 ㅋㅋ

레이반이 물 속으로 사라집니다
설마...
시공이 폭풍은……… ……… ……!!!!
정말 최고야?

물속 레이반이 있던 자리에서
노티독!

왠 개가 나타납니다
wowwwowwwoww
애오오옹
가렐스
이젠 더이상...
wowwwoo yeah
이럴 수가! 듀얼단의 절반이 벌써....
꼭꼬
가렐스가 당나귀될래 키타가 될까
햐아악!
?
(돌진!!)
그게 무슨소립니까 키레멘
우다다다
쟤들 쫓아가야지!
woowwwowww let's get it!
아니!
우다다다
가렐스 누가 먼저 갈지 빠르게 굴림 승부 어때
우린 엑레멘 음악대가 아닌데!
100각으로 보겠습니다
오케이
wowwowwoww!
1d100 (1D100) > 92
1d100 (1D100) > 67
...
웨애애애옹!!
가렐스가 먼저 가는 건가?
으아아아아!!!!
꼬꼬!
키타는 벌레로 한 번 변한 적 있으니 퉁치지 뭐
키보타스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신비의 숲에 있는 제...

밖에서는 낮이 찾아왔습니다
wowwow!! wowwwo yeah baby!
(머쓱)
햐아악!

동물들이 된 세명을 제외하고 모두 탈진 1단계가 됩니다
죽는 것도 아닌데 엘들갑 떨지 말어~

탈진 1단계를 적용합니다
으음 슬슬 잠이 올려고 하네
light weight baby!!!!!!!!!!!!!!!!!
스핑크스! 레와와!
어딜 그렇게 가는 겁니까!
빨리꼬꼬
가렐스가 앞장서고 키타는 뒤따라갑니다
wowwowwow
꼬꼬꼬꼬
헉... 헉... 키타 괜찮나!
음?
(상자를 마구 쫍니다)
콕콕콕콕
저건 상자야? 지하로 가는 입구야?

레이반이 개로 변이하며
wowwowwowowowhat's this!
아니 마늘치킨 그렇게 돌아다니면 위험합니다

춤추는 빛도 제어하지 못해 같이 소멸됩니다
으윽 어둡다
도대체 이 상자가 뭐라고...
/춤
어둡다면...
일단 은신에 최적화된 망토 자리로 미리 변신해두겠습니다
[ 가렐스 ] 신앙 : 6 → 5
축! 성!
[ 키타 ] 별자리 : 4 → 3
망! 토!

상자에는 작은 쪽지가 있습니다
wowwowwow!
[ 키타 ] 이동력 : 4 → 5
어차피 검에서 자동으로 빛이 나니 [편집 완료]
숨긴다고 숨길 수 있는것도 아니고 [편집 완료]

상자의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좁은길의 좁은길"
wowwowwowwowwow!
애애옹!
(10초에 한번 갸우뚱거리는 고개)
웨애애ㅐ옹!
꼬꼬

개짖는 소리랑 고양이 우는 소리가 섞여

정신이 없습니다

그곳은 막혔습니다 [편집 완료]
얘들 뭐래는 거야
점심 나가서 먹을것 같습니다 [편집 완료]
동물과의 대화 주문을 배울걸!!!
(벅벅)
wowwwwowowahwah!
아니!
이번엔 또 어딜 가는 겁니까!

스콧이 탁자의 밑에서 50tp를 발견합니다
햐아악!
꼬꼬
히스 매져스티, tp를 발견한겁니까?
애애옹!
키타는 우측 상단의 가려진 부분을 탐사해봅니다
wowwowwwo!
(tp를 일단 챙깁니다)
우다다다
꽃은 별거 아니죠?
우애애옹!
꼬꼬 우다다다
아니!

꽃은 별게 없는듯 합니다
벌써!
어딜!
그렇게!
우르르
wowowwowowwwwow!
으어어어어
go go
애애옹!

스콧이 마구헤집은 겨로가
oh wow
RhRh
(앞발질)
갈림길이네?

결국 숨겨진 길을
왠지 꼬꼬 하는 소리가

찾아낸듯 합니다
언어를 띄는것 같은데
웨애옹!
wowwowowwowwow!
go go go
(허공에 발질)
일단 가기 전에 아주 빠르게
뭔갈 찾아낸겁니까 수컷 고양이?
입구 부근의 좌우 동굴을 탐사해보고 싶습니다
애옹!
wowwowwo!
이런 동굴이 있다니 너무 신기하군!

스콧과 레이반이 빨리 가자는듯
그럼 제가 좌쪽을 탐사해보겠습니다

소리칩니다
키타가 우측

가렐스와 키타가 정신나갈것 같은 기분으로 탐사합니다
[ 이성 ] 가렐스 : 5 → 4
[ 이성 ] 키타 : 5 → 4
wowowwowwowowwwow!
갑시다 테일건
웨애애애옹!
상자다
let's get it
(햄풀리 머리 위에 착지)

키타가 궤짝에서 50tp를 발견합니다
저 물은...
(주섬주섬)
왠지 위험해 보이니
거리를 일단 두고
두통이 느껴지네...
키타는 이제 갈 준비 끝냈어 [편집 완료]
딱히 특별한 건 없는듯 싶습니다
this place has not interested
우다다다
풀에 특별한게 없는 이상에야
wowwwowwowo!
일단 스콧이 서 있는 좁은 길로 가볼까?
그러자구
웨애옹!
그러고보니 다들 어떻게 자기들과 연관된 동물이 된듯 싶습니다
하지만...
테무론은 양념이 되었고
우리 둘 중 당나귀가 누구에게 더 어울리지?
(눈치)
꼭고.
dang nabit!
레일건은 레와와에
당나귀?
도대체 아까부터 무슨 소리입니까 키동키

가렐스가 말을 이어가고 있는데
(눈썹을 으쓱거리면서 쫓아감)
go go let`s go

입구에 다다른 가렐스에게 무언가 떨어집니다
수컷은...
저번에 변신했던..
wowowwowowowwowowoooww!
음?!
bye.

가렐스가 사라집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팝콘을 먹음)
아아아아앗...!
wowwwowwowwowwo!
웨애애애ㅇ옹!!
꼭고
(짝짝)
가... 가렐스으으ㅡ으!!!
이로써 키타에게 사운드가 비지 않게 해야 할 막중한 임무가 생겼다
(자연스러운 착지)

.....
i'm on the donkey
찰칵찰칵
(사실 부리로 말하는 방법을 알고있지만 가능한지 고민하고 있다)
크러렁 컹컹!
캉!
oh wow
크르르렁렁로어러러럴
자 동물 친구들~ 우리는 북쪽으로 갈 거에요~
애애옹~!

이히힝,푸히힝 하면 됩니다 가렐스
야옹
1d20+3 동물 조련 (1D20+3) > 11[11]+3 > 14
쫓아와
go go
웨애옹!

키타가 이동합니다
듀레멘 음악대...
incredible
결! 성!
어쩌다 듀얼단이 애니멀단이 된것인가...
하지만 이 상태로 위험한 적을 만나면 큰일이 날 가능성이 크다
왠만하면 도주하는 방향으로 준비를 해야겠어
꼭고다이
hey yeongsu don't do dat
웨애애옹!~
일단 뭐가 나올 때까지 앞으로 걸어갑니다
메에에에에에에!!!

키타가 끝까지 걸어가자
wowwwwowwowo!

저주를 걸었던 변이술사가 보입니다
아닛?!
찾았다!
이상한 요술쟁이!
침입자놈들 여기까지 오다니
꼭꼮꼬 꼮꼮!
정말 겁을 상실했구나?
(머리를 격하게 흔듬) 꼭꼭꼬 꼭꼭꼬꼬!
햐아악!!
꼮꼮!

아무래도 이 상황을 해결할려면 저 변이술사를

때려눕혀야 할것 같습니다
대체 여기서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 거냣?
까아악! 까아악!
나는 말이야 기회를 주는 걸 좋아해 나갈 기회를 줄게
하지만 날 방해하면...
크크 닭갈비가 먹고 싶었는데
키타가 느끼기에 승산이 있어 보이나요?
Gongmul eul mo ah nae chonghae rul ut ur ra [편집 완료]
wowwowwowwowow!

확률은 반반입니다
(머리를 도넛 모양으로 흔듬)
히야아악!!

4명이 모두 변이될줄은 변이술사도 하늘의 목소리도 생각을 못했다고 합니다
ok let's do this
자
듀얼단의 4인

키타는 변이술사와 싸워 이기는것

아니면

변이술사가 찾는것을 바쳐

늦게라도

저주를 풀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가 마음에 들면 고개를 끄덕이고, 싫으면 저어보도록
(도리도리)
(머리를 도넛 모양으로 흔들고 그 사이를 콕콕 쪼는 시늉을 함)
(들이받을까 마스터?)
혹시 원하는 게 뭐지?
변이술사가 마법으로 허공에 글자를 그립니다!
"푸른 오브제"
"고양이 신전에 있지"
what?
음...
"그걸 찾아온다면 용서해줄지도"
그 전에 묻고 싶은 게 있다

변이술사가 거만하게 킥킥 거립니다
까아악! 까아악!
너는 악한 사람이야? 선한 사람이야?
당연히 정의의 편이지
wowwowwowwowow!
이 악당들아!
이시바리
어렵다...
kill him
약간 독단적인 결정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햐아악!!
(허공에 할퀴기 500배
전투를 하고 싶다는 쪽이야
(격한 끄덕임)
go go go
뺙뺚 뺚뺚뺚!
믿을 수 없어!
[편집 완료]
wow
정의의 편이라면 사람들을 치킨으로 만들거나 하지 않는다구
호오 요것들이 두려움을 모르네
동끼앗 호우 [편집 완료]

그럼 키타는 순서를 정해주세요
눅눅해지기 전에 처리해줄게!
키타 - 테론 - 레이반 - 스콧 - 가렐스

좋습니다

하지만 싸우다 질것 같으면

항복하고 변이술사의 요청을 따르기로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전투를

시작

합니다!!!!!!!!!!!!!!!!!!!!!!!!!!!!!
우선 별자리 변신을 용자리로 바꿉니다
[ 키타 ] 별자리 : 3 → 2
kill or die chicken
3레벨 유도 화살을 변이술사에게 사용!
[ 키타 ] 3레벨 슬롯 : 3 → 2
4d6+2+3 3레벨 유도 화살 광휘 피해 (4D6+2+3) > 11[2,1,4,4]+2+3 > 16
[ 키타 ] 이동력 : 5 → 4
키타의 턴 종료
키야아아악! 아프잖아!
널 혼내줄거야!
키타가 먼저 혼내줄 거거든!

테론의 턴
bakamitai
빽빽빽
파다닥

닭 테론의 이동력은 2입니다
2+3?
푸하하! 이녀석들 너무 웃기잖아

기술을 쓰면 가능합니다
파다닥

변이술사가 배를 잡고 웃습니다
종료
wowwowwwowwowo!
사실 웃기긴 해
부정하지 않겠어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꼬꼬
봙~ 봙봙봙~
i cried
다음 턴이래
wowwwo!

레이반의 턴
turn end
햐아악!

스콧의 턴
cat move? or not
당나귄은 2x2칸입니다

가렐스는 갑자기 커진 덩치를 적응하지 못합니다
whachu gonna do
Ya, ta
가렐스가 황소같은 돌진을 한다!
me?
nuh
ok let's girit
Bbaang Bbanng
아니 이거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변이술사가 가렐스에게 치입니다
i'm on the boat
아악! 왜이렇게 커!
Bbangㅋㅋㅋ Baaangㅋㅋㅋㅋ
trun zhong rho
here's dueldan~
와 봐 랏!!
bark bark
야! 너 니 동물들 제대로 관리 안 해?
혼쭐을 내쥬겟써!
키타와 동물 친구들이 너를 혼내주마!
햐아악!
음머어어어어
고약한 질병 1레벨 -> 필중 키타
대상 하나를 지정합니다. 대상은 건강dc16에 도전해야 합니다. 실패할 경우 무작위 1레벨 질병중 하나에 걸립니다. 이 질병은 전투가 끝나도 지속됩니다.
고통스럽게 해줄게!
이거 주문 방어도 따짐?
주문 방어도 12
아 내성 있구나
내성을 하겠읍니다
1d20+4 건강 (1D20+4) > 10[10]+4 > 14
no~~
잠깐!!!

키타에게 무작위 질병균이 들어갑니다
Kivotos!
오늘의 운세로 리롤!!!
1d20+4 건강 (1D20+4) > 20[20]+4 > 24
go su
wowwwowwowwowwowo!!
웨애애옹~!
뭐야? 병이 걸리더니 갑자기 나았어!
데에에에에에에엠
이것이 포스의 힘이에요
변이술사는 이동 후 턴을 마칩니다....
좋다
키타의 9레벨 필살기를 보여주마
5레벨 주문 자연의 친구들!
[ 키타 ] 5레벨 슬롯 : 1 → 0
정신 집중, 2x2 범위를 지정하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은 자연의 동물들이 나타나 범위 안의 대상들을 공격합니다. 대상들은 [2d20+매력 보정치]의 자연 피해를 받습니다. (주문 방어도 따짐) 정신 집중이 유지되면, 당신의 턴이 돌아올 때마다 효과의 범위를 원하는 방향으로 3x3, 4x4까지 키우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동물들이 모여들며 피해량 또한 3d20, 4d20으로 상승합니다. 주문 특성: 범위를 늘릴 때, 주문 자체의 위치를 1칸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
2d20+3 자연의 친구들 자연 피해 (2D20+3) > 18[14,4]+3 > 21
정신 집중하며 턴 종료

키타가 자연의 친구들을 부릅니다

그 자연의 친구들은

바로 동료들입니다!!!
(나는 자연의 동물이며 키타의 목소리를 들었는가? 에 대한 생각)
wowwowowwowowwowowowo!!
뭐야!
웨애애옹!!

키타의 동료들이 갑자기 엄청난 힘을 부여받고 변이술사를 공격합니다 [편집 완료]
이케에에에에에에
gogo power rangers
fuckin gogogo!
Bbang Bbang ssul sa nom ah [편집 완료]
으악! 오지마 오지마!
일단 키타의 턴은 종료입니다
Albarel
hey hey you finaly awake
go go
1d3 ggo ggo (1D3) > 2
Tazer gaza
can i use extra attack?
ㅋㅋ

특별히 허락됩니다
maybe nah
1d3 double attack (1D3) > 3
ggo ggo

테론이 변이술사를 쫍니다
jenjang let's go
end
아파! 아파 히잉!
지금 항복하면 정절만은 살려주마
?
4배로 갚아주겠어!

키타....
turn end
아니, 16배로!
[행동] 영역표시
흥건하게 한 판 때립니다...
sheeee
우왓
골든 샤워를
키야악! 내 소중한 망토를!

변이술사가 기겁을 합니다
damn this is life
turn end
햐아악!
1d5 부욱 (1D5) > 2
아아악! 팔에 피 나잖아!
햐악!!
(턴종)
YaongE, ta
(풀쩍)
Gae, ta
wow
Fried, ta
합체한다!!
me?
nuh
OK
5 move
what the...
1
damn this is my hood
뭐하는... 거야....!
2
3
변이된 녀석들 주제에...!
웨애애애옹!~
Baaaang baaaaang
wowowwowowowowow!!!!
변이되어도 마음은 하나
히야아아악!

가렐스가 단체 핵돌진을 시도합니다
Ggo ggo
it looks like ICBM
Baang baang ssul sa nom ah

변이술사가 날라갑니다
변이술사가 날아가며 큰 피해를 입고 넘어집니다...
변이가 되면 영어가 유창해지는구나
으... 아...
아... 으... 조로...
뿌아아아앙 뿌아아아앙
헉... 헉...
왜 그러지? 벌써 포기인가?
변이술사가 행동합니다...
저, 저 당나귀가 문제야!
Nah?
넘어진 채로 가렐스에게 또 변이를 씁니다!
he is not problem, just PRO
I'm dang nah gwi
Sheeeee goooooong
wowwwowowwow!
eat your eyes
eeeeeu poook puuuung euuuun
chae go yaaaaaaaa
No! donkey no!
??????
*Croak*

가렐스가 개구리가 되면서

균형이 무너집니다
ooh ma god
Meow!
[ 변이된 스콧 ] HP : 8 → 4
[ 변이된 레이반 ] HP : 10 → 6
[ 변이된 테론 ] HP : 5 → 1
driver is dead!
Ribbet ribbet
변이된 대상을 또 변이시키다니
it hurts...
Donkey down Donkey down
장난이 아주 고약하구나
헤, 헤...
최고의 칭찬인걸....
하지만 키타의 응징은 멈추지 않아 boy
변이술사의 턴이 종료됩니다
다음 라운드가 되었으므로
주문의 범위가 3x3이 되고 특성으로 한 칸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3d20+3 자연의 친구들 자연 피해 (3D20+3) > 37[19,16,2]+3 > 40
Gosu
damn lets go
뭐야!
Move Duel-Party
왜 더 강해지는거야!

자연의 동료들이 모두 달려듭니다
he get to dual
[ ☆변이술사 ] HP : 46 → 6
ah shit here we go again

동물들이 물기 시작하자 변이술사가 비명을 지릅니다
따가워! 아퍼! 끈적해!

변이술사가
Let's bite him

몸을 털면서

마력이 새어나갑니다
아~ 아 이런 데서 쓰고 싶진 않았는데! 똑똑히 봐둬라! 그리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자(연의 친구들아 공격)해!

새어진 마력을 통해 가렐스가 돌아옵니다!!!
LETSSS GOOOOO
he is yongmunguidunghwan
We go... 음?!
으악! 주문이 풀렸잖아!
다음 차례입니다
이 익숙한 감각...
chicken time is over
Damn. Chicken, Take him!
테론!
구멍을 내버려!
Making doughnut!
일단 공격해!
x2 1d3 #1 (1D3) > 3 #2 (1D3) > 3
?
닭을 초월한 초 닭둘기의 공격을 보여주십시요!
혹
헉
Do-nut Time!!!
WOW SANS!!!!!!!!!!!!!!!!!!!!!!!!!!!!!!!!!!
[ ☆변이술사 ] HP : 6 → 0

변이술사가

발을 쪼이자
kok kok kok kok
으아아악! 눈을 찔렸어....!
변이술사가!

눈도 찔립니다
...

변이술사가 뒤로 물러납니다
커헥... 쿨럭... 헤엑....
Archer!
[ ☆변이술사 ] HP : 0 → 1
이...
이 똥꾸멍 같은 자식들!
두고보자....!!!
You Asshole!
변이술사가 마법을 통해 순간이동합니다!
아니!
What?
wut, my ass?
뭐?
혹시 마법 무효화 가능?
저 마법사가 또 도망가려 합니다!
특수 이벤트입니다
키~~ 사마~~~~!!!
Damn Special-Events!!
레벨9의 마법적 강제력을 가진 놀라운 마법! [편집 완료]
wowwowowwowwowo!
Meow Meow!!
방구나 먹어라 똥구멍들아!
반사
kko kko

변이술사가 사라집니다
i think he is jammmin
키타가 막댓 달았으니 이긴듯
I think so, too.

변이술사가 사라지자

주변이 무언가 변화가 생깁니다
oo-oh-ohot!!!!
느허억
이제 끝난겁니까 아버지?
이건?
얘들아! 돌아왔구나!
내가 개다!
우우... 내 도넛이...
아니, 개였나?
다들 돌아왔군!
아무튼 녀석은 뭐였지?
특수한 주문으로 무장된 녀석...
글쎄... 이상한 소악마가 아닐까? [편집 완료]
하여튼 기분나쁜 놈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마법진은 뭐고?
다음엔 "진짜 도넛"으로 만들어 주겠다
당장 살펴볼까요?
그렇게 막 올라가도 괜찮아?
에이 설마 또 무슨 일이야 있겠어요?

스콧이

마법진으로 올라가자

무언가 메시지가 들립니다
아닛?!
북으로 오랍니다
북쪽으로?

잠시만요
음?
거봐!! 내 레인저술-길찾기가 맞았대두!!

이곳은 변이술사가 야영을 하던 곳으로

안전한 최적의 야영지입니다
혹시 이북리더의 메세지일까……

원한다면 이곳에서 긴휴식을 취하고
북으로 갈까요?

나갈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야영을 하고?
으으 쉬는 게 좋겠어 키타 너무 졸려...
두목이 피곤해하네. 여기서 쉬고 가자.
마침 여기 뜨끈한 불도 있고
여기 뭔 통들도 있는데...흠...
마법진은 그게 다야?
그런것 같네요
아무래도 그래보이네.

스콧이 통에서
북으로 오라는 메세지를 남기는 마법진이야?
아니면 직접 올라가보는건?
그렇네요 테론?

드워프 돌빵 샌드위치 1개를 발견합니다
여기라면 빛도 덜 들어오니 낮에 자기 딱 좋군 그래!
우오옷
마법진 위로 올라갑니다.
돌-빵

스콧이 사용해서 그런지 테론에겐 아무 효과도 없습니다
일단 쉬자고!
마법은 정말 바보같아
아무래도 1회용인것 같습니다
입구 중앙에 [경보]주문을 사용합니다……
키타 먼저 잘게 드르렁

레이반이 입구에 경보주문을 사용합니다
당신은 원치 않는 침입에 대비하여 마법적 경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특정한 문이나 창문, 혹은 2x2 범위의 바닥, 혹은 파티가 설치한 야영 장비 등을 지정하고 침입이 있을 경우 시끄럽게 울리는 경보 주문을 겁니다. 시전자는 아무리 멀리 있어도 경보가 발동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당신과 동료들이 침입자를 인식하고 대비할 경우 기습에 당하지 않아 전투에서 선제 공격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곳까지 누가 찾아오진 않을것 같군요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2
분명 입구가 한칸으로 좁았지?
자, 그러면...
긴휴식을 위해서
긴휴식이면 물좀 줘 키타~

과연 북쪽으로 올라가는곳에선 무슨일이 있을까요
식사와 샤워 등등이 필요하겠군요
식고 자자고!
키보타스, 그러고보니 오늘의 운세를 보셨습니까?
[ 키타 ] 1레벨 슬롯 : 6 → 0

기상천외한 일을 겪은 듀얼단에겐 무슨일이 더있을까요?
그렇다면 물 창조를 6회 시전하고 잔다

긴휴식 선언은 내일 시작할때 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키타가 받은 물들로 이것 저것 한다.
그럼 내일 한다!!
내일 이것 저것 한다.
[ 키타 ] 1레벨 슬롯 : 0 → 6
좋다구?
[ 가렐스 ] 신앙 : 5 → 6

이렇게 동굴에서 듀얼단의 낮이 지나갑니다
좋은 밤... 아니 좋은 낮 되게
수고하셨습니다
굿데이 커맨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시다
[ 테론 ] 징표 : 0 → 1
내일 방송 좌하단 이미지 추천받음
그리고 스콧님 아프신데 쉬십시오; 내일 컨디션 말해주세요
OK
내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수구수구